도우가준선물님의 프로필

마음안에 어여뿐 꽃 한송이 키우는 날.... 21년 12월 05일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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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도우가준선물  마음안에 어여뿐 꽃 한송이 키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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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2일

  • 휘야님~
    늘~
    감사드리며~
    풍요로운 한가위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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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7일

  • 지아 그 사람의 결점을 보고도
    그를 좋아하는 사람이 바로 친구이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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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26일

  • 탄생일을 축하 함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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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11일

    • 사진에 마우스 클릭 하면..큰사진 뜨면.. 저장 하시고..사용 하시면 되요 ^^ 좋은일만 가득한 한해 되셔요~~^^* 16년 01월 11일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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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1일

  • 민지공주랑 함께 드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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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8일

  • 아르셔 인생이란
    리듬을 타고
    바람처럼 흔들릴 때
    제각 좋은 향기를 품어낸다

    인생이란
    주옥같은 보물
    아름다움을 헌신할 때
    아주 충동적인 사계절이 있다

    인생이란
    내 사랑 내 행복
    파란만장 빚어낸 사명감
    가장 고사한 자신을 알아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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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1일

    • 고마워요 15년 11월 02일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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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마우스로 클릭 하면.. 큰 사진떠요.. 오른쪽 마우스 클릭 하면..다른이름으로 저장 클릭 해서.. 저장 하시고 바꾸시면 되요 15년 11월 03일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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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고마워요 15년 11월 03일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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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

  • 아르셔 꽃이 아무리 아름답다 한들
    당신 만큼 아름다우리요
    보석이 좋다고 한들
    당신 만큼 소중하리요
    당신은 나만의 꽃
    내 가슴에 영원히 피여 있다오
    꿀이 달콤하다 해도
    당신의 사랑 만큼 달콤하리요
    당신의 향긋한 향기
    당신의 순결한 마음
    내 뼈속 깊이 담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보고또 보아도 시들지않은 꽃
    장미보다 백합보다
    더 고운 내 영혼의 꽃
    가슴 깊숙이 묻어
    이 생명 다 하도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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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 아르셔 장성한 자녀인 당신이
    연로하신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한다며
    "담배 좀 그만 피우세요. 큰일나고 싶으세요"라고
    화난 목소리로 말하면 부모님은 당신이
    자신의 건강을 염려한다고 생각하는 대신
    "내가 나이가 들어서 자식 간섭이나 받는다"라는
    슬픔에 빠질 것이다.

    따라서 당신은 칭찬할 때와 꾸짖을 때,
    걱정할 때와 간섭할 때 등
    경우에 따라 말투를 달리해야 한다.

    말투란 말을 담는 그릇이다.
    물을 어떤 모양의 그릇에 담느냐에 따라
    세숫물로 보이기도 하고 먹는 물로 보이기도 하듯
    말투는 그 나름대로 독립된 의미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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