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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01월 02일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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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비는그리움  우리 모두 건강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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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5일

  • 바람이 불면
    촛불이 꺼지지만
    내 안에 있는 어떤 것은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다.
    좋은 인연은
    내 안에 있는 빛과 같기 때문이다.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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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2일

  •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카페에서 글을 보았네요..
    비록 얼굴이나 이름 석자는 모르는 인연이라도..
    늘 아침방송 열어주시는 그리움님...
    크게 표현은 못하지만 마음으로는 늘 고마워요...
    그런데 아프시다는 말을 들었네요...
    한결같이 방송해주시면서도 아프신것도
    책임감으로 얼마나 고뇌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이 계기가 되어서... 더이상은 아픔은 없으시길..
    이렇게 빌어 봅니다...
    하루 빨리 쾌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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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0일

  • 비는그리움  봄을 더욱더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킬려면
    우리는 일을 하면서도 마음껏 즐기셔야 합니다
    봄도,,,,즐기고 시간도 즐기고,,,,힛.
    그래야 건강하고 좋은생각이 많이 많이
    떠오른답니다.
    기쁨은 플러스가 되고
    슬픔은 빼기가 되고
    행복은 나누기가 되고
    사랑은 곱하기가 되겠죠,,,힛.
    모든님들,,,,꽃피는 4월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힛.
    걍....그냥.....즐기자구요,,,,스마일....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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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02일

  • 비는그리움  벌써 2월이네요,,,힛.
    우리 삶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의 마음이야말로
    우리들의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 주는
    소중한 밑거름인거 같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나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가질수록
    내 마음속의 행복도
    점점 커질 것입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내 이웃과 주변의 사람들에게
    감사를 소홀히 하지 않았는지 반성을 해보면서
    새해에는
    내가 먼저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렵니다.
    언제나 친구님들 건강하시고 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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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6일

  • 비는그리움  또 한해를 열어갑니다.
    해 아래 살아가는 사람의 기쁨으로
    다시 새해를 맞으면서 새롭게 마음을
    다짐해 봅니다. 힛.
    많이 웃고 많이 사랑하고 많이 많이 감사하면서
    시작하고 살아가겠노라고,,,,
    또한 꾀 부리지 않고 하루를 최선을 다하면서
    열심히 살아가겠노라고,,,마음의 약속을
    그려 봅니다...힛.
    그러다 보면 아마도 올 한해도 소중한 한해가
    되어가리라...생각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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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 비는그리움  유리알같은 겨울비가 또,,온다고하죠
    지역차이로 눈이 많이 예상되는 곳도 있다는데..
    주말엔..억수로 추워져 뼈를 파고드는 칼바람이
    불어온다고 하니 감기란 넘이 친구 못하게
    건강 잘 챙기시고 ....
    행복이 가득하고
    사랑이 가득가득 한
    즐거운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시어요,,,,^^*
    요비는,,,,풀근무 하러,,,출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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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

  • 비는그리움  우리들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이겠죠,,힛.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감싸안아줍니다.
    모든것들은 따뜻한 기운 아래 생명력을 찾는거겠죠,,^^*
    나의 마음의 온도는 ,,,,몇도일까요 한번쯤,,,생각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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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2일

  • 비는그리움  12월이..성큼,,,어느새...내 발아래까지 ,,,
    흰눈이..소복소복,,내리는,,,날엔..
    이것이...겨울의 맛이겠죠,,하지만
    겨울속에서 봄이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른것 같지만 이제 겨울시작인데
    무슨 봄이냐고,,ㅋㅋㅋ
    하지만 땅..속에서는 봄이 꿈틀대고,,,있다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가까운 사람이면서도
    문을 닫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 사이의 진정한 관계 진정한 사랑은
    문을 활짝 열어 모두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열지 않으면 드러낼 수 없고
    드러내지 않으면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알수가 없답니다..
    열고 맡겨야 더 넓은 공간으로
    함께 나갈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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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

  • 비는그리움   어느덧,,
    11월의 마지막 날이되었네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노래한 날이 어제같은데..
    창 밖 나무들의 벌거벗은 모습을 보면서
    화사하고 아름다웠던 지난날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지난날들을 모두가 아름다운법,,,힛.
    다시 오지않을 시간들이기에..
    지금의 이간을 소중히 보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지나가는 인연 마주치는 인연 음악으로 맺은 인연들
    모두다 아름다운 인연으로 맺어가는 우리들
    쉽게 버려지지 않을 고운 인연의 끈으로 더욱더
    튼실한 실처럼 오래오래 엮어가시기를 바랍니다.
    본격적인 겨울로의 행보가 시작됩니다.
    마음안엔 늘 사랑으로 따스함이 가득가득 하시기를
    바래봅니다.그나저나 언제 잠오려나...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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