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수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7년 03월 26일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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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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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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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스치듯안녕
    경청할 때와 흘려 들을 때

    대부분의 사람은
    남의 말을 흘려들을 줄 압니다
    단순한 험담, 사소한 비판, 잘못된 조언 등에
    순간적으로 발끈했다가도
    '뭐, 어쩌겠어' 하고 넘어갈 수 있죠
    하지만 나는 남의 말을 흘려듣지 못하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탓에
    상대에게 말려들고 괴로워합니다

    - 오시마 노부요리의 (오늘도 나에게 둔다) 중에서

    경청할 것은 마땅히 경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살다 보면 흘려들어야 할 것도 많습니다
    귓등에서 튕겨나가도록 해야 말려들지 않습니다
    오른쪽 귀에 들어온 소리가 왼쪽 귀로...
    순간에 빠져 나가버리도록 해야 그 다음의
    경청도 가능해집니다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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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스치듯안녕

    가슴은 안다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삶의 여정에서 막힌 길은 하나의 계시이다
    길이 막히는 것은 내면에서 그 길을 진정으로
    원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존재는
    그런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곤 한다
    삶이 때로 우리의 계획과는 다른 길로
    우리를 데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길이 우리 가슴이 원하는 길이다
    파도는 그냥 치지 않는다
    어떤 파도는 축복이다
    이 방식을 이해할 수 없으나
    가슴은 안다

    - 류시화의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중에서 -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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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II유민II 어느 하나를
    절실히 원하다 갖게되면
    얻은 것에 대한 감사하는 마음은
    어느듯 짧은 여운으로 자리잡습니다.

    또 다른 하나를 원하며
    채워진것 보다 더 많이 바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현명한 사람은
    갖고 있는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갖고 있던것을 잃은 뒤에
    그것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것은
    이미 늦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내게 주어진 시간들이
    남아 있기에 그것 또한 감사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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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9일

  • II유민II 나와 생각이 같고

    나와 이야기가 통하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내 자신보다

    남의 아픔을 더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아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작은 것에 기뻐하고
    행복해서 웃을 수 있는
    그런 친구였으면 좋겠다

    그에게 믿음이 가고

    그에게 힘이 되어 주는 그런 친구
    그에게 의지가 되는 친구로

    나도 그에 맑은 하늘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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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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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 청량수님께서 수련음악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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