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님의 프로필

Again 21년 05월 15일 02:0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5월 15일

  • II유민II 달빛 내려앉은 창가에
    밤하늘 빛나는 별 하나
    내 가슴속으로 다가오는 밤

    아련한 추억 속 그리운 얼굴
    세월이 흘러 머릿속에
    희미하게 남아있어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보고픈 그대의 모습에
    이 밤도 창가를 서성이며
    밤하늘 별과 함께
    지난 날 추억을 그려 봅니다

    수많은 날들의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어
    그리움은 커져만 갑니다

    아름답던
    젊은 날의 추억 하나
    그리움 하나
    별이 되어
    내 가슴에 다가오는 밤에---- 해천 허희성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