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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늘 아팠던... 이름 하나를 지워내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가을하늘 처럼 시리고 투명한... 빈 가슴 하나.... 달.. 08월 16일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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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ll비옷님께서 내맘가득히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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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ll비옷님께서 응답하라5o6o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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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ll비옷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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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ll비옷  친한 사람이 때론 모르는 사람보다 더 무서울 때가 있다...친한 사람은 적을 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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