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ll엔젤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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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오늘)

  • 순수강산1 -흐르는 강물처럼-

    구부러진 길에는 구부러지게 돌고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 길엔
    피빛 상처 보담아 감싸안고 가고

    달맞이꽃 외로운 길에는
    눈물 한 방울 잎새 한 조각에 뿌리며 간다

    하늘엔 은하수 흐르고 흐르다 이탈된 별빛 하나
    강물에 꽃잎 별빛 되어 반짝이고

    구부러진 길
    굴곡진 인생 길 따라
    흐느끼며 울부짖으며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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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바다를 바라보면서 -
    바다를 바라보는 마음은 한없이 넓은데
    현실을 사는 인간의 마음은 그렇지 못하다
    조그만 여유조차 가지지 못한 채
    비뚤어진 좁디좁은 마음으로 세상 모든 것인양 살아간다
    왜일까 왜일까
    그건 상대를 이해할려고 하지도 않는
    돈의 물질의 욕망의 괴물들이 순수한 사람의
    심성에 상처를 주기에 그런 자들의 세상이기에
    자신도 성을 쌓고 또한 자신도 돈,물질 욕망의 괴물이 되어가기
    때문은 아닐까
    끝없이 파도에 밀려오고 성난 하얀 거품을 뿜어대고
    밀려가는 반복 속에서 덧없이 흘러가는 구름은
    무심타 유심타
    아무런 반응도 없이 갈매기만 날갯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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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사랑은 마법과 같아서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
    버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난
    지금 영원한 마법을 꿈꾸죠.
    우리가 늘 오늘처럼 사랑하게
    해달라고 밤마다 기도합니다.
    더위에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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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부국ll엔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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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장미 서울가는데 빠른간식 커피한잔 하고싶습니다
    연락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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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생각하면
    내 몸이 에드밸룬처럼
    공중에 붕 떠 있는 듯한 쾌감을 느낍니다

    나에게는 진정
    당신 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나의 진정한 사랑이니까요

    그리울 때 그리워 할 수 있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당신
    당신은 단 하나의 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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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기분이 좋아지는 참 느낌이 좋은 그대입니다
    사랑하는 마음도 진실한 마음도 서로의 글 속에서
    더욱 진하게 전해져 오고 소중한 마음이기에
    소중한 인연이고, 귀한 인연 . . .입니다

    늘 ~~~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 .

    안부 인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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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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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이름은 달라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습은 달라도..
    우정이라는 모습으로..
    매일 만나도 실증나지 않는 친구..
    매일 생각해도 싫지 않은 우정~!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우정~!
    그런 친구가 좋아..
    그런 우정이 좋아..
    널 위해 울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널 위해서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고..
    친구!! 우정이란 이름으로
    오래토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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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 우 정 >
    상상 속 느낌으로
    오는 그리운 얼굴
    어느새 정든 임 고운
    향기로 다가오는 그대
    날마다 느낌으로
    만나고 헤어지는
    보고 싶은 당신
    꿈결 처럼 왔다가
    사라지는 그리운 당신
    사이버 세상에도
    만남과 이별은 기쁘고
    아푼 상처가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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