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완벽한타인님의 프로필

...·`"```°³о◑◑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렴.!◐◐о³°``... 18년 10월 30일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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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오늘)

  • II유민II ★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이 세상은 하나이다.

    그러기에 행복은 자신의 삶 속에서
    발견하는 것이요.

    느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행복도 하나의 기술이라 말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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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눈을 뜨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눈을 감아도
    늘 그 사람은 나를 보고
    웃는 사람이다
    작은 만남이 모여
    인연의 강을 만들어
    보이지 않은 내 속의 강을 만들어
    따뜻한 행복을 준다
    말할 수 없는 내 속의 보물
    진실한 이슬 같은 보배다
    꽃이 있으니 벌 나비가 있듯이
    하늘이 있으니 별이 있는 것과 같다
    흔들이는 잎새에
    바람이 말을 하듯
    끝없이 다가오는 그 사람 향기
    온 마음을 채우는 달콤한 행복이다
    아 숨 안에 세월이 가도
    나 보다 더 나 같은 그 사람은
    별보다 예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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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II유민II 될놈은 떡잎부터 안다는
    옛 사람들의 교훈이 있다
    좋은 생각이 행동이 되고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새활이 되면
    성공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다
    가르침을 받아 들이는 자세
    받아 들인것을 실천하는 행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가는
    그런 사람의 성공은 시간적인 문제다
    매일 매일의 사소한 나의 생활이
    내 삶으로 엮여서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때
    너는 생활의 노예가 아니요
    너는 네 인생의
    참된 주인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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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내가 살아온 길목 따라 뒤돌아서 찾아가니...

    많고 많은 인연들이 잊히고 함께했네...

    어깨동무했던 인연... 눈물 줬던 아픈 인연...

    미운 마음 남겨두고 멀리 떠난 갈등 인연...

    어느 시인 얘기했던가 인생길은 소풍이라고...

    이 세상에 소풍 와서 잠시 빌린 인생살이...

    무슨 욕심 그리 많아 아웅다웅하고 사나...

    좋은 것만 기억해도 넘쳐나는 인생인걸...

    사람들은 얘기하네 인생길은 혼자라고...

    잠시 서로 빌린 어깨 돌려주면 혼자라고....

    혼자이면 어떻고 홀로 가면 어떠한가...

    함께했던 기억들이 좋은 친구 되어주겠지...

    올 겨울이 참 춥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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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 II유민II 숙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운명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나는 당신을 만났고
    당신은 나를 만났습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진한 커피 한잔에
    그리고픈 얼굴이면 됩니다

    그래서
    이 계절이 쓸쓸하지 않으면 됩니다.

    파란하늘이 너무 곱다고
    가을 햇살이 너무 아름답다고
    내 가슴에 넘치는
    그리움을 말할 수 있으면 됩니다.

    당신이 있어서
    이 계절이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으면
    나는 행복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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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나의 머리에 벌써 흰눈 내리네

    이제 얼마쯤 남았을까
    나의 목숨 나의 사랑.

    쓸쓸히 낙엽 진 나무
    가만히 안으며

    그 가엾은 몸에
    살며시 기대어 보았더니

    참 신기하기도 하지
    겨울 찬바람에도 춥지 않네

    온몸 가득 추위뿐이면서도
    나를 덥히네.

    그리고 나는 들었네
    소스라치게

    어쩌면 정신의 기둥뿐인
    야윈 나무 몸의 말없는 말.

    ´인생은 그런 것
    꽃 피고 낙엽 지는 거지

    그래서 봄이 오면
    또 푸른 잎 되살아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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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II 맑은 밤하늘이라야 볼 수 있는
    어린왕자의 그 작은 별처럼
    아주 작고 조용한 마음이다

    비 온 뒤에 나타나는
    물방울의 축제,무지개처럼
    아주 곱고 수줍은 마음이다.

    그 별 안에서, 그 무지개 위에서
    너는 너대로 지금까지
    나는 나대로 지금까지
    서로 다른 꿈을 꾸며 살아 왔다.

    묻고 싶군
    사람이 꽃이 될 수 있을까?
    나는 연꽃이 되고 싶다.

    묻고 싶군
    사람이 보석이 될 수 있을까?
    너는 진주를 꿈꾼다.

    그 향기 안에서, 그 빛깔 위에서
    나는 너 없이도 피어나고
    너는 나 없이도 빛날 테지만
    결국 우리는 한 길 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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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입술로만 사랑하지 말고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우리는 누군가 나를 포근히
    안아주길 바랍니다.
    편안하게 진심으로
    따뜻하게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여자만 그렇게 바라는게 아닙니다
    남자도 그렇습니다.

    어린이도 누군가 자기를 안아주고
    인정해 주길 바라고.
    늙고 쇠잔해져 가는 사람들도
    안아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어 주길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사랑받기를 갈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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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II유민II 우리 모두의 당신과
    함께하며
    마지막 이해를 남겨놓고
    당신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두 손 모아 기도를 해봅니다

    묵은해를 넘기며
    황금 돼지 해를 맞이하면서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우리 모두가 행복과 사랑으로
    거듭나는 새해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지나간 시간 모두가 사랑하였고
    믿음과 소망으로
    행복한 생활을 해 오며
    올 한 해도 고마움과 감사함으로
    모두에게 마음속의 기도를 올리며
    화평한 신년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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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5일

  • II그리워님께서 별명을 II완벽한타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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