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이님의 프로필

항상건강 하세용 ~~~~~~ 17년 04월 04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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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둥이님께서 물레방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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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II유민II 인생은.한번.출발하면
    다시는.돌아올수.없다
    그러므로.매순간.순간마다
    최선을.다해.살아야겠다
    많은.바램과.많은.아쉬움을
    남기고
    하루가.지나갔다
    텅빈가슴.
    아마도.인생은.그런것
    영원히.다시.오지않을
    인생이기에
    소중히.삶을.껴안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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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1일

  • 둥이아우 생일 축하해~`
    좋은날 보내고 환절기 감기 조심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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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5일

  • 부산행운 둥아 ? 먼일 있남 ? 안보이서 걱정되넹 ? 접속하면 누나 한테 오바라이 ㅎㅎㅎ
    아님 돈마니 버남 ? 암튼 존일만 있거레이 ㅎㅎㅎ 따랑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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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1일

  • 조약돌 7월이 언제나 지나 갈까
    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너무 덥고 힘들고 가물어 목 마름과
    물 폭탄으로 휩쓸고 간 상처와 아픔이 심했기 때문이다

    여러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세월은 흘러 가나 보다

    아니 벌써 7월 마지막날을
    맞고 보니 허무한 마음 뿐이다

    하늘도 7월 마지막 가는 것이
    아쉬운지 눈물 방울이 내린다

    내 마음도 동요 되어 두빰을
    타고 내리는 눈물이 아프다

    그래도 가는 세월 막을 수 없고
    잡을 수도 없는 것이 인생인 것을~

    모든 것 버리고 비우며 다시
    좋은 것 채우는 시간으로 가잔다
    7월이여 잘 갔다가 내년 요맘때 다시 만나면 좋은 관계로 맺어 보자구나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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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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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1일

  • II유민 연분홍 젖가슴 살며시 내밀어
    내 마음 유혹하는 그대는
    꿈의 향기를 타고 어디서
    내 곁을 찾아 왔단 말인가요
    어여쁜 꽃망울 곱게 터뜨려
    방긋방긋 미소 지으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그대
    정녕 나를 유혹 함인가요
    내 맘 묶어 놓고 내 눈을 고정하고
    그대 곁에 머물게 함은
    나를 사랑함인가요
    볼수록 어여쁜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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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5일

  • II유민 단 한번의 만남에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미래의 꿈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아무 말 없이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같이 마주 보고 있어도
    오랜 된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호수처럼 맑고 촉촉한
    물기로 젖어 있는 눈빛만 보아도
    마음과 마음이 교류되어
    가슴 벌렁 이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행복하다
    언제 만나자는 약속 없이
    늦은 밤이든 바쁜 시간이든
    아무 때나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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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4일

  • SB조약돌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옮긴글;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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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6일

  • II유민 상쾌한 아침 눈을 뜨니
    고운 햇살 타고
    너의 아름다운
    사랑의 빛이 살포시
    내 가슴에 내려앉아
    포근함을 느껴지게 하네
    긴 시간이 흘렀어도
    보고 싶은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봐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
    너 아니 지금까지 내가
    견딜 수 있었던 건
    네가 있었기 때문이야
    우리 인연은 아마 하늘이
    맺어준 것일 거야
    난 복이 많은
    여자인가 봐
    멋진 너를 만났잖아
    그래서 참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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