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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도체  ◆── /미미디디알//미미디디알//주/ ──◆/미미다이어트//미미다이어트//황/◆── /미미디디알//미미디디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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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7일

  • 듣고있소이다  ☆━─♣조심성 있는 혀는 최대의 보물이며,       
    ☆━─♣사리판단을 할 줄 아는 혀는 최대의 기쁨입니이다 .
    ☆━─♣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하고,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하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하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사랑의 말 한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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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8일

  • 아르셔 꽃비에 수줍어 떨어진 은행잎
    노란 방석을 만들어 쌓여있네
    가을을 떠나 보내기 아쉬워
    꽃비마저 동원 하였는데

    찬바람 동장군이 눈으로 변화시켜
    노란 방석에 고이고이 내려 앉네
    공중을 난무하며 사뿐히 내리는 백설
    온세상을 하얗게 수를 놓내요

    하얀 눈을 가슴에 담으니
    임생각 저절로 나게 하네
    임과 함께 거닐던 하얀 오솔길
    아직도 내가슴에 메아리쳐 오네

    손시려 호호불며 눈사람 만들고
    비로포대 설매로 미끄럼 타고
    꽁꽁얼은 냇가에 팽이 돌리던
    옛추억들이 메아리쳐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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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6일

  • 아르셔 반갑습니다. 하는 멘트로
    방긋 웃으며 아침을 열어 주던 사람
    그 사람 때문에 언제나
    아침은 행복 했습니다.

    힘든일이 있어도인상 한번 찡그리지 않고
    밝은 미소로 환하게 웃어주던 얼굴
    그 미소가 언제나 생각이 납니다.

    매일 아침 떠오르는 햇살처럼
    그 환한 미소를 떠올리며
    오늘도 행복한 아침을 열어갑니다.

    밝은 얼굴 그 미소가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도 방긋 웃는 얼굴로
    행복한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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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1일

  • 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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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 아르셔 누군가가 나를
    떠올리기만해도 마음이 행복하고
    얼굴빛이 밝아서 보고있으면
    가슴 훈훈해지는 그런 사람이고싶어요

    매일 만나도 부담이 없어
    헤여지면 또 보고싶어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정이 많아서
    마음이 한없이 따스해지는 그런사람

    때론
    사랑스런 연인보다 더 그립고
    때론 진실한 친구처럼 다정다감한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특히
    사랑하는 당신한테는
    소중한 사랑으로 행복감에 젖어 드는
    백합처럼 순수한 예쁜 사랑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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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7일

  • 아르셔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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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셔
    당신 목소리 들으면
    설레는 마음인데
    이게 사랑일까

    커피 한잔 마시면
    꼭 당신 잔을 두고 마시는데
    이게 사랑일까

    사랑해
    이말을 못해 망서려지는 바보
    이게 사랑일까

    파란 하늘


    한 사람만이 내가슴을 차지해 버린 여인
    싹이 점 점 커져 버린 사랑
    이런게 사랑이구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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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5일

  • 아르셔
    먼 곳에 있더라도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바람에라도
    전할 수만 있다면
    지금처럼 내 사랑이
    외롭지는 않겠습니다

    내가 갈 수 있는 곳에
    당신은 머물지 못할지라도
    바람이 전하는
    애달 푼 내 사랑을
    당신 가슴이
    느낄 수만 있다면,

    하늘 끝에 달린
    또 하나의 그리움은
    당신과 나의 소중한
    사랑의 열매로 잉태되어,
    우리의 또다른 미래를
    열어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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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2일

  • 아르셔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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