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카Il봉숙Oi님의 프로필

행복마루 ~~~~~~~~~~~~~~~~~가자구여 06월 18일 20: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6월 18일

  • Il봉숙Oi  행복마루 ~~~~~~~~~~~~~~~~~가자구여
    저장

05월 13일

  • 봉숙이랑놀세  Il봉숙Oi 스타추가 하시면 감성의 덫으로 안내받습니다//충
    저장

04월 16일

  • Il봉숙Oi  ●¿● Il봉숙Oi 감성의 문고리 잡고 삐약 ●¿●
    저장

2015년 11월 29일

    저장

2015년 11월 28일

  • 아르셔 꽃비에 수줍어 떨어진 은행잎
    노란 방석을 만들어 쌓여있네
    가을을 떠나 보내기 아쉬워
    꽃비마저 동원 하였는데

    찬바람 동장군이 눈으로 변화시켜
    노란 방석에 고이고이 내려 앉네
    공중을 난무하며 사뿐히 내리는 백설
    온세상을 하얗게 수를 놓내요

    하얀 눈을 가슴에 담으니
    임생각 저절로 나게 하네
    임과 함께 거닐던 하얀 오솔길
    아직도 내가슴에 메아리쳐 오네

    손시려 호호불며 눈사람 만들고
    비로포대 설매로 미끄럼 타고
    꽁꽁얼은 냇가에 팽이 돌리던
    옛추억들이 메아리쳐 오네.
    저장

2015년 11월 26일

  • 아르셔 반갑습니다. 하는 멘트로
    방긋 웃으며 아침을 열어 주던 사람
    그 사람 때문에 언제나
    아침은 행복 했습니다.

    힘든일이 있어도인상 한번 찡그리지 않고
    밝은 미소로 환하게 웃어주던 얼굴
    그 미소가 언제나 생각이 납니다.

    매일 아침 떠오르는 햇살처럼
    그 환한 미소를 떠올리며
    오늘도 행복한 아침을 열어갑니다.

    밝은 얼굴 그 미소가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도 방긋 웃는 얼굴로
    행복한 하루 였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2015년 11월 21일

  • 아르셔 내가슴에 곱게 핀 그대는
    한송이 장미보다 아름답습니다
    그대가 머문 자리엔 향기가
    짙어서 내맘을 흐리게 합니다
    그대는 요술쟁이 나의 꿈입니다

    그대가 그립고 보고파서
    그대앞에 설때면 가슴은
    쿵덕쿵덕 뛰고 얼굴은 빨갛게
    달아 오름은 사랑의 표시인가요
    그대는 나의 생명 나의 희망입니다

    그대의 살며시 미소짓는 입술은
    빨간 앵두처럼 아름답고
    활짝 웃는 모습은
    백합처럼 순결합니다
    그대는 나의 태양 나의 소망입니다

    그대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그대의 마음은 비둘기같이 순결하여
    내가 화를 내고 응석을 부려도
    다 받아 주는 천사같은 분이다오
    그대는 지울수없는 영원한 꽃이라오.
    저장

2015년 11월 20일

  • 서루엘 내..친구 봉숙아..안녕..
    요즘은 어떻게 지내나..?
    가을의끝자락이 겨울의
    문턱을 살짝 밟고 지나서인지
    오늘 저녁바람은 무척이나 춥더라.....
    내...친구 봉숙아....항상 언제나
    건강유의하고 그리운듯 그립게
    보고픈듯 보고 살자.....
    너의친구..서루엘이가.....
    고운시간 행복하고 복된날 이여가장,,,ㅎㅎㅎ
    • 아뜨거~~~~~~~~~~~~~~~~

      나의 소중한 친구야
      너 또한 잘 지내고 잇니
      그리워서 그리워서 찾고푼 친구여
      언제 어디서든 즐거운 인생으로 잘 살자
      벌서 감기라는 독한 놈이 내안의 자리을
      잡앗구나~~~
      진료는 무료요
      처방 받은 4일 약은 2800원이라서
      견딜만하네 ㅎㅎ
      돈들어가는 아품이라면 화낫을 텐데

      넌 감기 조차도 피해댕겨라
      독하구나
      혹한 차가움에 몸서리가 처지네

      암턴 소식주어서 고맙워 15년 11월 21일 00: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흑흑흑....친구야....
      난 언제나 그눔에
      알레르기 때문에..ㅠㅠㅠ
      살짝 감기오지..ㅜㅜㅜ
      그래도 견딜만해..
      빨리 나아서 폴짝폴짝 뛰어라..헤헤헤 15년 11월 21일 00: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아르셔 누군가가 나를
    떠올리기만해도 마음이 행복하고
    얼굴빛이 밝아서 보고있으면
    가슴 훈훈해지는 그런 사람이고싶어요

    매일 만나도 부담이 없어
    헤여지면 또 보고싶어지고
    가까이 다가가면 정이 많아서
    마음이 한없이 따스해지는 그런사람

    때론
    사랑스런 연인보다 더 그립고
    때론 진실한 친구처럼 다정다감한 사람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좋아지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요

    특히
    사랑하는 당신한테는
    소중한 사랑으로 행복감에 젖어 드는
    백합처럼 순수한 예쁜 사랑이고싶어
    저장

2015년 11월 17일

  • 아르셔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