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님의 프로필

^^* 11년 03월 03일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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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GreenART ^^

    하루 해 짧아도
    긴 그림자로 살고
    당신 멀어도
    가슴집 발자국 소리 매일 듣는다.
    만나자 언약 못해도
    몸 안의 피는 다시 돌아 오는데
    나의 숨을
    멎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마음은 춥고
    사랑, 가난할 때
    겨울 비는 내린다 .
    꽁꽁 동면 시킨 그리움,
    내 영혼에 잎이 져도
    당신을 보내지 못합니다.

    2014 12 21
    • 그린 아트님 반가워요 !~
      가끔시간돼시면 놀려오세요 ~
      고운글과 다녀가주셔서 고마워요 ㅎ 05월 22일 17:3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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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남의 눈 높이에 맞춰 산다면

    내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맛깔스럽게 요리를 했다.
    가족들 아무 말 없이 먹는다.
    식구들 입맛에 맞춰 음식을 만들었다.
    최고로 맛있다고 더 달란다.

    우리네 삶도 내 기준에 맞춰
    어떤 일을 해 놓고 자신은 좋은 일 하였으니
    아무 잘못이 없고
    다른 이들도 기뻐 환한 미소 머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 중 략 >~


    - 좋은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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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행복 요리법


    인내를 철철 넘치게 두 컵 넣고
    가슴에 넘치는 애정을 반 컵 넣고
    관용을 두 주먹쯤 보태고
    약간의 웃음을 살살 치고
    머리하나 가득 차게 이해를 뿌린 후
    친절을 넉넉히 뿌려 믿음을 많이 많이 넣고 잘 섞은 후에
    이것을 인생에 발라 만나는 사람에게 골고루 나누어주세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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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하이얀 장미 04월 30일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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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무낭 ~ 뉴욕의가을님 하얀 장미 특이 하네요 ~
      장미 향기가 솔솔 ~ 04월 30일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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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 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이리요.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 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그것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인연의 덕목이겠지요.

    - 송정림 <참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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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수만 번들어도 기분 좋은 말들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용기를 잃지 마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용기가 생겨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속삭이세요.
    그러면 당신도 용기를 얻게 될 테니까요.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아름다워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따사롭고 환해지거든요.

    ~<중 략>~

    오늘 이 말을 꼭 하셔야 해요.
    그러면 당신도 사랑을 받게 될 테니까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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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인생길 살다보면

    인생길 가다보면
    서로 만나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사는게지.

    머 그리 잘난 자존심으로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하고 미워하는지.

    사랑하며 살아도 너무 짧은 우리네 삶
    베풀어 주고 또 줘도 남는 것들인데.

    웬 욕심으로
    무거운 짐만 지고 가는 고달픈 나그네 인가?


    ~ < 중 략 > ~


    언제나 그러하듯
    나누지 못한 삶을 살지라도
    지금 만날수 있음에 감사하고
    웃음을 안겨줄수 있는
    고향 같은 포근한 친구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네.

    - 출처 : 좋 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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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6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은 웃음을 만든다.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사랑받고 있는 사람은
    웃음이 넘쳐 나지만...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의 얼굴에는 웃음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

    우리는 사랑으로 웃음을 만들어 가야 한다.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은
    감정이 풍부하기에 웃음 또한 아름답다.

    우리 삶에는 웃음이 필요하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미소로 대하면
    그들도 우리에게 미소로 답한다.

    미소는 삶의 잔잔한 평안을 맛보게 한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에서 피어나는 웃음꽃 속에서 자란다.

    ~< 중 략 >~

    - 출처 : 좋 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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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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