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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2일

  • II유민II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선한 눈빛
    부드러운 손길,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자신보다 자식을 더 생각하는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어머니의 자식도 나이가 들어가며
    세상을 살아가면 갈수록
    어머니의 깊은 정을 알 것만 같습니다.

    늘 가슴으로 마음으로
    뵙는 어머니지만
    뵙고픈 생각이 간절해
    전화를 했더니 어머니도
    내 생각을 하고 계셨답니다.

    그 무엇으로도 다 표현하지 못할
    어머니의 사랑

    그 사랑을 갚는 길이 없어
    늘 어머니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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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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