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님의 프로필

한번 인연은 소중한인연이여라 07월 08일 20:5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7월 19일

  • 주현님께서 트로트최고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7월 18일

  • 주현님께서 트로트최고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07월 08일

  • CJ주현  한번 인연은 소중한인연이여라
    저장

04월 07일

  • 썰물
    지가 뭐 아남유, 그래서 샤워를 했지유.

    그리고

    벽에 기대라 하더구먼유,

    지가 뭐 아남유~그래서 벽에 기댓구먼유










    그런데

    남자가 저에게 막 달려 오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남자가 가는 길을 여자가 막는게 아니구만유,






    그래서 살짝 비켰더니

    대갈박을 벽에 박더니

    이렇게 되었구만유~!
    저장
  • 썰물 순진한 시골 처녀가 있었다.
    어느날 한적한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그 시골 처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여관으로 납치 해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남자는

    여관에서

    알몸으로 죽어 있었고

    그 옆에는

    알몸인 처녀가 있었다.


    경찰은

    그 여자를 용의자로 지목 했다.

    경찰은

    여자에게

    남자가 죽은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하라고 했다.




    "지가 길을 가고 있었구만요,,
    그런데

    저 남자가 여관으로 가자구 하더구만유,

    지가뭐 아남유,

    그래서 따라 갔구만유,

    그 남자가 샤워를 하라구 하더구먼유.
    저장
  • ♡ㅡ 너를 만난 행복
    글/ 용 혜원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 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저장

04월 06일

  • 썰물 임산부

    버스로 한 아가씨가 올라타더니 자리에 앉아 있는 남자 바로 앞에 섰다. 한참을 가더니 한마디한다.
    아가씨 : 아저씨,

    임산부가 서 있으면 자리를 좀 비켜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지셔야 하는 것 아녜요? 그냥 모른채 앉아 계시면
    어떻해요.
    아저씨 : 아, 그래요? 미안합니다. 제가 일어날테니 이리 앉아요.
    아가씨 : 고마워요.

    그런데
    자리를 내준 아저씨는 그 아가씨가 이상하다 싶어 이리저리 살폈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도 그 아가씨가 임산부라고 할 만한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배가 조금도 부르지 않아 이상하다 싶어 물었다.
    아저씨 : 아가씨, 임신 몇 개월이지?
    아가씨 ; (귓속말로) 지금 막 하고 오는 길이에요.
    저장
  • 썰물 뭘 보냐고?




    자동차 극장으로 영화를 보기 위해 가던 커플,

    극장에 거의 도착했을 즈음, 여자 친구가 인상을 쓰며 말했다.

    "오빠....., 아직 멀었어? 나 배 아파!"

    "조금만 참아, 거의 다 왔어," 남자 친구는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표 끊는 점원에게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었다.

    친절한 점원이 말했다.

    "네, 쭉 가시다가 오른쪽으로 꺽으시면 돼요. 그리고 휴지는 가져가야 합니다."

    "고맙습니다."

    "예, 뭐 보실거에요?" 영화의 종류를 묻는 점원,

    남친의 대답,



    ♥ "대변이요!"
    저장
  • 썰물 콘돔이 뭔지 알아?







    어떤 약국에서 약국 주인이 갑자기 너무 급한 일이 생겨서 어린 아들에게 약국을 잠시 맡기고

    밖에 나갔다.

    그 사이에 어떤 남자 손님이 들어왔는데 어린 남자 아이가 있자 장난기가 발동해서 어린 아이에게

    물었다.

    "얘,

    너 콘돔이 뭔지 알아?"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다.

    "아저씨 부모님께서 콘돔을 쓰셨다면 아저씨가 이자리에서 저한테 그렇게 시시껄렁한 질문도 못하셨겠죠,"
    저장
  • ♡ㅡ 그대 있어 행복한 날
    글 /용혜원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 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 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