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주현님의 프로필

명품트로트에서 09월 17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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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LJ주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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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주현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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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주현  인연은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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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주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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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2일

  • 주현  인연은 소중한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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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7일

  • 썰물
    지가 뭐 아남유, 그래서 샤워를 했지유.

    그리고

    벽에 기대라 하더구먼유,

    지가 뭐 아남유~그래서 벽에 기댓구먼유










    그런데

    남자가 저에게 막 달려 오더구만유,
    지가 뭐 아남유~

    남자가 가는 길을 여자가 막는게 아니구만유,






    그래서 살짝 비켰더니

    대갈박을 벽에 박더니

    이렇게 되었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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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물 순진한 시골 처녀가 있었다.
    어느날 한적한 길을 가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그 시골 처녀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여관으로 납치 해갔다.







    그런데,,,

    그 다음날 그 남자는

    여관에서

    알몸으로 죽어 있었고

    그 옆에는

    알몸인 처녀가 있었다.


    경찰은

    그 여자를 용의자로 지목 했다.

    경찰은

    여자에게

    남자가 죽은 이유를

    자세히 이야기하라고 했다.




    "지가 길을 가고 있었구만요,,
    그런데

    저 남자가 여관으로 가자구 하더구만유,

    지가뭐 아남유,

    그래서 따라 갔구만유,

    그 남자가 샤워를 하라구 하더구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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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ㅡ 너를 만난 행복
    글/ 용 혜원

    나의 삶에서
    너를 만남이 행복하다.

    내 가슴에 새겨진
    너의 흔적들은
    이 세상에서 내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삶의 길은
    언제나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그리움으로 수놓는 길
    이 길은 내 마지막 숨을 몰아쉴 때도
    내가 사랑 해야 할 길이다.

    이 지상에서
    내가 만난 가장 행복한 길
    늘 가고 싶은 길은
    너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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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6일

  • 썰물 임산부

    버스로 한 아가씨가 올라타더니 자리에 앉아 있는 남자 바로 앞에 섰다. 한참을 가더니 한마디한다.
    아가씨 : 아저씨,

    임산부가 서 있으면 자리를 좀 비켜줄 수 있는 아량을 가지셔야 하는 것 아녜요? 그냥 모른채 앉아 계시면
    어떻해요.
    아저씨 : 아, 그래요? 미안합니다. 제가 일어날테니 이리 앉아요.
    아가씨 : 고마워요.

    그런데
    자리를 내준 아저씨는 그 아가씨가 이상하다 싶어 이리저리 살폈다.
    그러나 아무리 살펴도 그 아가씨가 임산부라고 할 만한 흔적은 조금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배가 조금도 부르지 않아 이상하다 싶어 물었다.
    아저씨 : 아가씨, 임신 몇 개월이지?
    아가씨 ; (귓속말로) 지금 막 하고 오는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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