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봉다리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5년 04월 25일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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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까망봉다리님께서 별비내리는정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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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7일

  • 아르셔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그대 이름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그대
    마음이 시린 날엔
    울컥 눈물이 나
    두볼에
    흐르는 눈물 감추려고
    먼 하늘을 바라봅니다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을
    그리운 이름 하나
    가슴에 묻고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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