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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알죠.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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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 II유민II 당신을 사랑하는사람"
    부드럽고 정감이 가는 당신.
    한없이 바라보아도 지겹지 않는 너무도 행복을 주는 당신..
    그런 당신 날 기억하나요..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아는 당신..
    아침이슬보다 더 영롱하고 맑은 당신의 눈..
    그런 당신 지금도 그 눈빛으로 날 기억하나요.
    나를 잊지 않았다 생각하고,
    나를 사랑한다 생각하고,
    나를 기억해 줄거라 생각하는 난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난국이나 추석 입니다,
    존경 합니다,
    사랑 합니다,
    휘영찬 보름달처럼 넉넉한 추석 명절 되십시오,추석날..
    잘보내시고 계시죠?
    사랑하는 사람과 멋진 시간도 보내세요,
    행복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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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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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나는...

    나는 부족하다고 하면서 잘난 체도 합니다.
    나는 믿는다고 하면서 의심도 합니다.
    나는 마음을 열어야 한다고 하면서 닫기도 합니다.

    나는 정직하자고 다짐하면서 꾀를 내기도 합니다.
    나는 떠난다고 하면서 돌아와 있고 다시 떠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참아야 한다고 하면서 화를 내고 시원해 합니다.
    나는 눈물을 흘리다가 우스운 일을 생각하기도 합니다.

    나는 외로울수록 바쁜 척합니다.
    나는 같이 가자고 하면 혼자 있고 싶고
    혼자 있으라 하면 같이 가고 싶어집니다.

    나는 봄에는 봄이 좋다 하고 가을에는 가을이 좋다 합니다.
    나는 남에게는 쉬는 것이 좋다고 말하면서 계속 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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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사랑은 kiss로....

    사랑은 미소로 시작하고
    키스로 커가며 눈물로 끝을 맺습니다.

    당신이 태어났을 때
    당신 혼자만이 울고 있었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미소 짓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 때는 당신 혼자만이 미소 짓고

    당신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울도록 그런 인생을 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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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II유민II 처음처럼 변하지 않는사람
    사람이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오래도록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토라져도
    누구의 잘 잘못을
    따지지 말고 그냥 눈 감아 주세요.
    이것 저것 따져봐야
    이익보다 손해가 크고
    상처가 된다는 걸
    너무도 잘 아는 우리잖아요.
    행여
    허물이 있더라도
    덮어줄 수 있는
    아량을 베풀어..
    서로 다독여 주고
    예치해 놓은 칭찬으로
    변하지 않는
    처음 그 마음처럼
    그냥 그렇게 살아가요.
    좋은인연은 끝까지
    변하지 않고 곁에서
    지켜주는 사람 아름다운 인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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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챠밍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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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챠밍이님께서 추억의설레임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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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charmingL님께서 별명을 챠밍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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