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꽃II선녀님의 프로필

┏┯□■▣■# ┏┛ㅁ┗▤■▥@ ┗⊙━━⊙♡┛=3 초콜렛배달왔어요..!!! 02월 15일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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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좋은 기운을 주는 사람이 되자
    부정적인 말들로 하루를 보내고
    그런 태도로 사람을 대하다 보면
    나뿐만 아니라 나의 주변도 지칠 테니까
    따스한 기운을 품은 사람이 되자

    좋은 기운,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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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약속

    우리가 하는 모든 약속을
    다 지키지는 못해도, 아이들에게 하는
    약속만큼은 꼭 지키도록 합시다.
    아이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당신은 아이에게 거짓말하는 법을
    가르치는 셈이니까요.

    - 김현태의
    《내 영혼의 쉼표 하나》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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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우리는 가끔 놓치고 있는 것이 많아
    앞만 보고 걸어가느라
    하늘에 뜬 예쁜 달도 보지 못하고
    더 좋은 미래를 꿈꾼다 하면서도
    흘러가는 시간을 방치하고만 잇는 것처럼

    낭비,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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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 아름다운 대화법

    말이 짧을수록 분쟁도 적어진다.
    항상 신중한 태도로 말하고,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더욱 조심해서 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한 마디 더 말할 시간은 있어도,
    그 한 마디를 취소할 시간은 쉽게 오지 않는다.
    아무리 사소한 말도 가장 중요한 말을
    하는 것처럼 하라.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살아갈 날들을 위한 지혜》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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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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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³о,♡ 보고 싶은데 ♡,о³°```´






    이해인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비오는 날의 첼로 소리 같기도 하고
    맑은 날의 피아노 소리 같기도 한
    너의 목소리 들을 때마다 노래가 되는 말
    평생을 들어도 가슴이 뛰는 말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감칠맛 나는
    네 말 속에 들어 있는
    평범하지만 깊디깊은
    그리움의 바다 보고 싶은데...

    나에게도
    푸른 파도 밀려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보고 싶은데...





    ·´```°³о,♡ 시원하고 사랑 가득한 일요일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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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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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