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모스님의 프로필

아우성치는 감성들과 강처럼 흘러내려가는 음악들... 08월 06일 13: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23일

  • ∴ 그러므로
    Chaosmos
    ∵왜냐하면
    Here I am

    저장

08월 06일

  • 카오스모스  아우성치는 감성들과 강처럼 흘러내려가는 음악들...
    저장

07월 04일

  • 고독을 찾는 사람들은
    대개 혼자있고 싶은 욕구와
    혼자이고 싶지 않은 동경사이를 오간다.

    #니체(클래식클라우드),이진우

    저장

06월 06일

  • 카오스모스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저장

05월 28일

  • 대체로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거나
    미워하는 데에는 그리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를 이해하는 일은
    때로 평생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어떨땐 한쪽이 죽고 나서야
    겨우 이뤄지는 수도있다.
    이해라는건
    그 만큼 하기도 받기도 어려운
    그래서 더 귀한 것이다.
    #우리가보낸가장긴밤/이석원

    저장

04월 17일

  • 한 없이 풀어지는 피곤한 마음에도
    너는 결코 서둘지 말라
    너의 꿈이 달의 행로와 비슷한 회전을 하더라도
    개가 울고 종이 들리고
    기적 소리가 과연 슬프다 하더라도
    너는 결코 서둘지 말라
    서둘지 말라 나의 빛이여
    오오 인생이여

    저장

03월 31일

  •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때문에

    언제든 과거로 돌아가
    지난날의 나에게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다면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 너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 때문에
    슬퍼하지 말렴."

    저장

03월 17일

  • 감정의 파장이 비슷한 사람을 찾기란 어렵지.
    그 파장을 알아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손을 뻗었는지.
    좋은 사람을 만나서 좋은건
    내가 좋게 변하고 싶어진다는 것.
    마음의 주파수가 맞는 사람을 발견하면
    지지직거리던 서로의 마음,
    잡음과 백색소음은 깔끔하게 정리되고
    저 멀리까지 들리게 우리만의
    어떤 공명이 일어나지 않을까 해서.
    #이 불안에서 이불 안에서 /김여진

    저장

02월 22일

  • 온 세상 드리우는 달빛보다
    다락방 촛불에 마음이 흔들리고
    화려한 보석보다
    따스한 눈빛에 마음이 움직인다.

    #오래혼자였던마음이마음에게/김준

    저장
  • 엉뚱한 곳에서 생각지도 않은 환대를 받고,
    그런가 하면 팡파레를 기대했던 곳에서
    썰렁한 침묵의 야유를 받게 되는것,
    그런게 있어야 인생에는 어떤 활력이 생겨난다.
    #랄랄라하우스/김영하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