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님의 프로필

51%의 진실.... 08월 19일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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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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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햇던 인연..

      물건.. 장소.. 이런것들은 늘 내곁에 머물지 않는다..

      뭔가가 문제가 있어서일까..

      아님 내가..

      그 소중한 것들 소중한 인연들이 그립다..

      아무이유도 모른채 사라진..

      잘 지내시죠?.. 09월 14일 20:4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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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어차피

      어차피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생인데,
      그 길에서 왜 그리 고민하고 좌절했을까.

      내 마음대로 되는 삶이었다고 한들
      지금이랑 크게 차이가 있었을까.

      돈과 지위가 행복을 만들어 주지 않고,
      죽을 것 같이 힘든 시기도 지나고 보면
      별거 아닌 걸 알았으면서.

      인생이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게
      오히려 다행일지도 모른다.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인생과
      좋기만 한 인생이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09월 14일 20: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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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리 싸매고 고민한다고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도 아니니까.

      좋기도 하고 나쁘기도 한 날들이 모여
      인생을 이루는 거니까.

      오늘도 나는 좋기도,
      나쁘기도 한 인생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산다.

      어차피 뜻대로 되지 않는 인생인데
      이렇게라도 생각해야 마음편할 테니까 09월 14일 20:3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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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다가올 날들

      매년 바뀌는 나이가
      마치 남의 것처럼 낯설다.

      얼마나 더 많은 낯선 내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지난날을 돌아보기보다
      앞으로 다가올 날을
      기대하며 살고 싶다.

      기다릴게... 09월 12일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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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태양 아래에서는 달을 볼 수 없고
      빛이 있는 곳에서는 별을 볼 수 없듯이.

      좋은 마음이 없으면
      좋은 게 보이지 않고
      선한 마음이 없으면
      따뜻함을 느낄 수 없어요.

      우리는 모두 각자의 시선에서만 머물고
      보이는 것만 느껴서

      수많은 아름다움과
      셀 수 없이 행복한 순간을 놓치고
      살고 있는지도 몰라요. 09월 08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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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를 버텨낸 오늘의 대견한 나와
      출근길에 뜨는 해의 아름다움
      그런저런 점심을 애써 챙겨 먹는 나와
      퇴근 후에 바라본 노을의 따스함
      그런 하루에서 문득 찾아오는 행복들을.

      너무 슬픈 것들만 보고 사는 건 아닐까요.
      너무 힘든 것들만 느끼고 있는 건 아닐까요.

      매일이 아름다운 것 투성이인 세상.
      해질녘 보랏빛의 낭만적인 하늘과
      하늘을 붉게 만드는 노을,
      밤이 되면 수놓아지는
      하늘의 별과 새초롬한 달 09월 08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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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은 보기 나름이에요.

      그러니 한없이 예쁜 당신.
      예쁜 것만 보고 살아요.

      별과 같은
      달과 같은 09월 08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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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너와 함께 있으면

      이상하게도
      너와 함께 있으면
      나는 참 좋은 사람이 된다

      각박한 세상에서
      이리저리 치이며
      날 선 감정을 세우고 있는 나에게
      온화함을 가르쳐 주고

      바쁜 일상에서
      많은 것들을 놓치며
      후회 가득한 삶을 사는 나에게
      느긋함을 가르쳐 주니까

      너와 함께 있으면
      모든 것이 나아진다

      이전에 나는 없어지고
      아름다운 사람만이 남는다 09월 04일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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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가을이 맞지?


      가을아 안녕 ^^ 09월 03일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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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따뜻한 사람 만나
      ㅤㅤ
      왜 그렇게
      아파하고 힘들어했니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상처받고 슬퍼했니

      따뜻한 사람을 만나

      너만 바라보며 아끼는 사람
      좋아하는 마음이 미소에 보이는 사람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너의 시간을 배려할 줄 아는 그런 사람

      수많은 이유를 들어
      상황을 설명하는 사람 말고
      먼저 계획을 나누는 사람
      먼저 약속을 정하는 그런 사람 09월 01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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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명
      누군가 너라는 예쁜 사람을 알아볼 테니
      괜한 사람에 시간과 정성을 쏟지 마

      조급함으로
      외로움은 고독이 되고

      성급함으로
      사랑이 집착으로 변할 수 있으니까

      아무에게나
      쉽게 마음 주지 말고
      진정 너를 아끼는 사람을 위해
      온 마음을 다하길

      너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니까

      따뜻한 사람을 만나
      너처럼 09월 01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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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Forget quickly 。 08월 25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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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4일

  • 플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세상일에 치여 가며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살지 않아도 된다

      주위 시선에 치여 가며
      사람들과 어울리려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

      모든 이에게 맞춰주며
      원하는 것들을 찾으러
      마음 쓰지 않아도 된다

      나 좋다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고
      나 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다하고
      나 생각하는 사람에게 정성을 쏟으면 된다

      수많은 사람이 아니라
      날 알아주는 단 한 사람만이라도 충분하다 08월 24일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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