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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속으로.. 17년 12월 19일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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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사랑한게
    너였니..

    미워한게
    너었니..

    보고플때도
    그리울때도
    너였으면
    아마도
    사랑일거야..

    그래서
    아파도 하고
    좋을때도
    있겠지..

    언제나
    함께하는 이시간
    멈출수만 있다면
    좋을텐데
    아쉬운 시간만
    흘러간다..

    소중한시간이..

    그래도
    함께할수 있다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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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 세월의 몸짓으로
    찾아든 길목
    산다는 것에
    일깨움을 주며

    사랑 없이
    살 수 없기에
    성숙으로 가는
    사랑을 동행하고

    다가갈 수 없는 마음
    가슴 비 내리는 날 비에 젖어
    놓고 간 그리움 한잔
    커피 한잔에
    그리운 너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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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II유민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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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 겸손의 꽃씨를 뿌리면

    사랑의 열매가 열리고

    사랑의 꽃씨를 뿌리면

    희망의 열매가 열리고

    희망의 꽃씨를 심으면

    배려의 열매가 맺으리라.



    낮춘 눈높이로

    조금만 덜 챙기고

    나 보다 불우한 이웃에게

    좀 더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겸손과 평화의 꽃씨를 심어

    배려하는 사랑의 꽃을 피워

    크나 큰 희망의 선물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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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친구같은 애인 하나 그립다...♡


    나이가 들어 배가 좀 나온 것도

    부끄럽지 않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같이 편한 애인 하나 간간히 그립다.

    나이 차이가 나지 않아
    어떤 이야기를 해도 쉽게 이해하고

    반응을 보일 수 있는
    친구같은 애인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취미가 같아

    언제든 서로 원할 때
    배낭여행이라도 따라나설 수 있는
    친구같은 애인이 살다 보니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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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 ♡、화'나고, 힘'들때

    1..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2..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3.. "웃긴다" - 고 생각하라.
    4..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5..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 라고 생각하라.
    6.. "내가 왜 너 때문에" 라고 생각하라.
    7..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8.. "새옹지마" 라고 생각하라
    9.. "즐거웠던 순간" 을 회상하라.
    10.."눈을 감고 심호흡" 을 하라.
    11.. 그리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는

     . 침을 삼키듯 "꿀꺽" 삼켜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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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어버린 커피 한 잔에
    설탕 대신
    그리움을 넣었습니다.

    그리움을 저었더니
    커피 향은 더 진하게
    가슴으로 다가와 온기를 남깁니다.

    때론 이렇게
    식어버린 차 한잔을 앞에 두고
    마음 적시며 지나간 시간에 젖어 봅니다.

    그리움을 넣어 보세요.
    설레임도 넣어 보세요.
    커피가 꼭 쓴 건 아니거든요.

    하늘 흐린 날이면
    그리움 대신, 설레임 대신
    달콤한 사랑을 넣어 마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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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 아름다운 얼굴

    원한과 분노 때문에 일그러진 얼굴은
    결코 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습니다.
    자주 얼굴을 찡그리게 되면
    자기도 모르는 동안에 아름다움은
    점점 멀어져가고 마침내는
    얼굴에서 완전히 아름다움이
    사라져 버리게 될것입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얼굴을 찡그리는 것은
    자연에 거역하는 일이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윤영의《그리운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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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있어도 없는 듯,
    알아도 모르는 듯,
    높아도 낮은 듯하는
    겸손한 삶은
    언제나 흔들림이 없는
    견고한 삶이 됩니다.~^^

    *_ 최윤식 《세상을 사는 지혜》 중에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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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 나뭇가지에 드리워진 고독이 몰려올 때
    영광도 싱그러웠던 젊음도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시커먼 숯덩이만 남아
    검은 열정의 잔해만 가득하다.

    빈 가슴에 검은 고독이 한 아름
    감기는 눈꺼플 부릅뜨고 앉아
    메마른 나신으로 홀로 노래하는 나목
    보름달 휘영청 밝은 밤에 슬픔으로
    지새우는 가슴이 아프다.

    이리 흔들 저리 흔들리며
    힘없이 서 있는 두 다리에
    애처러움이 비련이 가득
    삵정이 같은 가지에는
    찢기고 쓰라린 상처 자국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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