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청지기님의 프로필

. 07월 11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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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 열정의 사람이 되려면
    온도계가 되지 말고,
    온도 조절계가 되어야 한다、

    바깥 기온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하는
    온도계 같은 사람이 아니라,
    바깥 기온 변화에도 불구하고
    자기 내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안정감을 주는 그런 온도 조절계 같은 사람말이다、

    ..............〃그리움에게 안부를 묻지마라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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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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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부정적인 마음은
    비 오는 것 만 바라보는것이고,
    긍정적인 마음은 비온뒤 의
    무지개 까지 생각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뒤집으면 인생이 즐겁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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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듣기 좋은 콧노래도 한 두 번이라듯이
    아무리 듣기 좋은 소리라도
    너무 자주 들으면 듣지 않음만 못합니다、

    진심이 없이 던지는 말
    듣기 좋으라고 하는 좋은 소리보다는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진심이 가미된 작은 마음이 더 소중합니다、

    하늘을 만들고 사람도 만들고
    지옥도 천당도 만드는 것
    그게 바로 사람의 마음이기에...、、

    - 권규학의《소중한 건 마음입니다》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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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두 개의 허물 자루

    우리는 다른 사람의 허물은 쉽게 보지만
    정작 보아야 할 자신의 허물에는 어둡습니다、
    그리스 속담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앞뒤에 하나씩 자루를 달고 다닌다、
    앞에 있는 자루에는 남의 허물을 모아 담고
    뒤에 있는 자루에는 자기의 허물을 주워 담는다.”

    뒤에 있는 자신의 허물을 담는 자루는
    자기에게는 보이지 않지만
    반대로 남들 눈에는 잘 보인다는 것을
    늘 마음에 두고
    자기 성찰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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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 존 드라이든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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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 행복의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들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대게 닫힌 문들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우리를 향해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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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 사이에 느껴지는 거리가 싫다고
    하지만 나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적당한 간격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오로지 혼자 가꾸어야 할 자기 세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

    떨어져 있어서 빈채로 있는 그 여백으로 인해
    서로 애틋하게 그리워 할 수 있게 된다.

    구속하듯 구속하지 않는 것
    그것을


    서로 그리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일은
    그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한 것이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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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불안하고 흔들리는 마음에서는
    날카로운 생각만 자라나는 법이니
    그 생각들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침착한 마음을 가지기로 해요.

    불안, 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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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사랑은
    비를 기다리는 작은 꽃처럼
    말없이 기다리기를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햇님의 따스함을 따라가는 해바라기처럼
    사랑하기는 떼쓰는 것이 아니라
    은은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먼저 보아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고개들어
    함께 보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봄이나 겨울이나
    언제나 변함없이
    햇님만을 기다리는 하늘꽃처럼
    한 사람만을 기다릴 줄 아는 이는
    진정 사랑스러운 사람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불평없이 기다릴 줄 아는
    인내의 마음만큼 아름다운 모습은 없기 때문입니다.

    정인영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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