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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차 마음이 따뜻해지는 방법을 묻자 한 아이가 따뜻한 차를 마시면 된다고 했답니다. 그렇습니다. 따뜻한 차를 마시.. 04월 26일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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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오늘)

  • 내nr랑현준

    들꽃 / 윤보영

    들꽃을 보고 있는데
    당신 생각이 납니다

    보고 싶어
    힘은 들어도
    좋았습니다

    아니 그래도 예쁜 들꽃이
    그대 대신
    향기까지 내밀잖아요

    언젠가 그날 / 윤보영

    늘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게 사랑이라면

    멀리 있어도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 아닐까요

    나는 차라리
    그리움을 택하렵니다

    언젠가 만날 수만 있다면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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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예상치 못했던 중부 지방의 폭우로
    전국 곳곳에 물 폭탄이 강타를 하였습니다.

    수마가 할퀴고간 자리마다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네요
    더이상 비 피해가 없도록대비 잘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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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힘들 때 누군가 위로해 줄 것을 바라지만 말고
    혼자서 이겨내 볼 방법을 생각해 보고 싶어요.

    그들이 나의 고민보다 더 큰 고민을 안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머리보다 마음으로 사랑하면서.

    이 세상엔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하면서 좋은 하루되시길

    바이오렛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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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1일

  • 이름은 달라도..
    친구라는 이름으로..
    모습은 달라도..
    우정이라는 모습으로..
    매일 만나도 실증나지 않는 친구..
    매일 생각해도 싫지 않은 우정~!
    언제나 함께 할 수 있는 친구..
    언제나 찾을 수 있는 우정~!
    그런 친구가 좋아..
    그런 우정이 좋아..
    널 위해 울어줄 수도 있어서 좋고..
    널 위해서 밤새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고..
    친구!! 우정이란 이름으로
    오래토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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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매일 자신에게
    행복하다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행복이 매일
    찾아올 거예요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겁니다

    - 김정민 오늘, 행복을 쓰다 중에서

    어쩌지요 / 윤보영

    어쩌지요
    예뻐보이고 싶은 모자가
    당신 얼굴 덕보겠다고
    바짝 긴장하고 있으니...

    어때요
    모자가 긴장 풀게
    부드럽게 한 번
    웃어 보는 건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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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브향기 당신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에
    햇살처럼 따스하게 스며드는
    당신은,
    밤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죽을 만큼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날,
    작은 전화기 너머로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는 당신은
    사랑입니다

    만날 수 없기에
    더욱 안타깝고 애달픈 그 마음을
    샛바람에 실어,
    흰 구름에 얹어,
    내 곁으로 보내는 당신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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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슬픈 사마리아인 / 藝香 도지현

    무엇이 옳은 것일까
    때로는 눈을 가려야 하고
    때로는 귀도 막아야 한다

    자신의 일신을 위해
    가슴속에 장막을 쳐야 했고
    눈은 가자미 눈에 되어야 했다

    사념의 고리에서 헤매고
    바글바글 끓는 마음
    갈등으로 뇌리는 번뇌에 지쳤다

    우리가 배운 정의는
    그것이 참인지 거짓인지
    그 명제 속에 빠지는 함정 같은 것

    모든 것은 혼란뿐이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어쩌지 못하는 망연자실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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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언젠가 우리도 세상사 인생의 성적표를 받을때가 있다면?
    그때의 기준은
    타인을 나처럼 여기고 연민과 사랑을 베푼자가
    우수 성적표를 받으리라 생각해보는 오늘입니다.'

    세상을 그렇게 산다면
    .그것이 복된 인생이 아닐까.생각도 해봅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룻길에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행복으로 이어가시길

    바이오렛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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