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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소리 02월 13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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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The Last Of The Mohicans, 1992 (Warrior) 02월 14일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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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 control
      야구에서 투수가 자신이 던지는 공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하여
      마음먹은 대로 던지지 못하는 상태.

      난 지금 어디다 공을 던지고 있나?
      의도하지 않게 엉뚱한 곳에 공을 던질수는 있다.
      하지만 결코 사람을 맞히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다.
      어떤 경우라도 그렇다. 분명하게 그렇다. 02월 14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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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명은 잃어버린 기회다. 누구나 변명은 한다.
      나 자신부터 설득해야 한다.
      신이 있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것. - 리어 - 02월 14일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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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황은 필연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도 있지만
      내가 만들어 가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신의 섭리 안에서 분명하고 확실해 진다.
      - 리어 - 02월 14일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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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얼마전 쉬는날 도보 여행을 했다.
      도보여행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오랜 시간 길을 걸어보니 참 좋았다.
      비로소 최근의 사진을 올려본다.

      내일은 할 수만 있다면
      아주 오랜만에 산을 올라보고 싶다. 02월 14일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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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5시 30분 어정쩡하게 세워논 차를
      이동 주차하고 수원에서 의왕역까지 걸어봤다.

      걸음으로 담는 세상의 모습은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같은곳 다른곳으로 인도하는 것 같다.

      늘 봐왔던 건물, 도로, 가로수가 새롭게 보여진다.
      운전하다 보면 운전에 신경쓰느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경치가 하나하나 의미가 담기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02월 14일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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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다른 경치를 사진에 담아보기도 하고 발걸음을 돌려
      친구 레스토랑 가는 길에 에버라인 경전철도 타보고
      너무나 알찬 시간으로 채워갔다.

      경전철은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았다.
      운전수 없이 무인으로 자동운행 하기에
      경전철 전면이 오픈되었고 운전수 관점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은 마치 내가 경전철을 운전하는
      느낌을 체험했다. 02월 14일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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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정리된 하천 주변으로 걷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모두가 마스크를 한 모습이 코로나로인한 별천지를
      만든 지금이 안타까우면서 때론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기도했다.

      친구가 운영하는 가계가 한 장소에 두 곳인데
      전문 인도 음식점이고 하나는 프렌차이즈 부대찌개점
      무엇을 먹을지 선택만 남았다. 그리고 늦게까지 있으면서
      오랜 친구와 함께 술도 한 잔 기울였다. 02월 14일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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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그곳에서의 변화
      먼곳에 있지 않았다.

      변화는 삶의 활력소는 작은 몸짓의 움직으로도 가능하다는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이었다.

      작은 변화의 움직이나 생각으로
      마치 연못에 이는 물둘레 모습처럼

      다시 오늘 새로운 여운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조용하게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02월 14일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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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ㅎㅎㅎ 02월 11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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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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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는 바람 나는 소리가 되어 -리어-

      어디서 오는 바람일까?
      같이 맞아도 되는 바람인가?
      생각의 끝은 이미 저만치 있는데
      혼자만 가는 바람은 모른척만 하네

      따라갈 수 없는 마음이 있었던 게야
      혼자만 그려가는 동떨어진 손짓이 멈추지 않았지
      가고 싶다. 나도 그곳으로
      움직일 수 없을 때 꼼짝없이 갇혀있을 때 02월 13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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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이 쌓여갈 때는
      아름답다 여기고 고마움으로 미소 짓자
      마음에 빛이 있어
      같은 이름을 불러보고 싶었다고

      답답함이야 거친 파도와 싸워야 하는 거지
      같이 있어도 못 가져가는 것이 있다 하여도
      혼자 있어도 달라지는 것은 없는 거겠지
      갚아주는 거야 저마다의 모습 속에서

      기다려주지 못했던 친구를 만나
      믿음도 소망도 가질 수 없었던 허황됨 두고
      상실감! 잃어버린 초심이 부르네
      아 바람의 소리 너와 나 02월 13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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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꾼다 -리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으면 좋겠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느낄수 있으면 좋겠다
      상대방의 마음을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나
      상대방의 그림자가 되고 싶다.

      마음의 동무가 되고 위로가 되어주고
      동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위안을 주는
      생각을 지켜주고
      동무의 편에서 마음을 지켜주는 02월 14일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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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아리는 모든 것이 아름답고
      헤아리며 알아주는 마음 가득하고
      헤아리는 가슴 갖고
      헤아리는 그리움을 웃음 꽃으로 만들어 주고 싶다.

      같은 마음 같은 생각 아니더라도
      서로가 위하는 모습이 서로를 대하는 진정성으로
      행복한 꿈을 같이 꾸고 싶은 모습
      잃고 싶지 않은 서로의 영혼의 위로가 되어주는! 02월 14일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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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내가 세이를 떠나지 않고 방송하는 이유가 되어준다.
      끝까지 되어주었으면 한다. 끝까지 내 중심을 지켜주었으면 한다. 02월 14일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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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소리

      멈춰진 시간!
      "돌아보면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했다."

      시간은 흘러갔지만 변한 것이 없다면
      시간은 멈춰있었던 것이다.

      아직도
      난 충분히 자신에게 충실하지 못하다.

      작은 움직임도 몸부림도 변화는 시작된다.
      .......................................2019. 10. 20.

      메모 같은 기록이...
      벌써 이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갔구나! 02월 14일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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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심이 없는 사람은 미래가 없고
      미련이 많은 사람은 발전이 없다.
      생각의 차이가 사람을 바꾸는 것을 본다." - 리어 - 02월 14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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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나의 적은 착각이다. -리어- 02월 14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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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분노는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 깨닫게 한다.
      - 리어 - 02월 14일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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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프다. 술이 나를 마신다. 견딜수 없는 고통이었다.
      - 리어 - 02월 14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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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는 또 다른 희망이고 기회가 될 수 있다. - 리어 - 02월 14일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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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이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 리어 - 02월 14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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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사람의 슬픔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대단한 사람이다.
      - 리어 - 02월 14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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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천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책임질 준비를 하는데서 나온다. - 디트리히 본회퍼 - 02월 14일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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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空手來空手去"
      "가장 먼저 위기를 눈치챘고 가장 먼저 기회로 바꿨다.
      - 삼성 이건희 회장 관련기사 중에서 - 02월 14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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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부질 없는 일이었는데 관대하라. - 정미홍 아나운서 - 02월 14일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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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mes Blunt - I'll Be Your Man James Blunt
      Ed Sheeran - Shape of You 02월 14일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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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lennkaser - Stand by me
      Aynsly Lister - Right as Rain 02월 14일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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