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님의 프로필

This too shall pass away 우리는 늘 가슴에 묻고 가는 것이 있다. 다 표현할 수 없어도 알아가고 인정해 가는 것 어디가 끝인지는 .. 01월 18일 10:2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8일

  • 리어  This too shall pass away

    우리는 늘 가슴에 묻고 가는 것이 있다.
    다 표현할 수 없어도 알아가고 인정해 가는 것
    어디가 끝인지는 모른다. 다만 언제고는 그 끝이 있겠지
    왜냐면 보이지 않는 그 끝을 항상 향해가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와우
    저장

01월 08일

  • 리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흐르는 가운데
    난 늘 같은 모습 같은 생각의 메아리가 있다.
    사람들은 편견으로 오해를 만들어 간다.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내일까지도
    바보가 되어가는 무대에 놓여
    서로가 바보가 되는 것

    이 시대에는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믿음은 진정성 가운데 쌓여가는 것이다.
    지혜를 가지고 기다려주며 참아가는 인내를
    배워야 하는 것
    • 다만 어리석은 사람은 믿음이 주는
      소중함을 모른다. 왜냐면 자신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에게도 속지만
      늘 타인을 속이며 살기 때문이다.
      어리석음에는 끝은 없다. 01월 08일 09: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1월 22일

  • 리어  변명은 잃어버린 기회다.
    누구나 변명은 한다.
    나 자신부터 설득해야 한다.
    신이 있기에 내가 존재한다는 것.
    저장
  • 리어  상황은 필연적으로 만들어 지는 것도
    있지만 내가 만들어 가는 것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신의 섭리 안에서 분명하고 확실해 진다.
    저장

2017년 11월 16일

  • 리어  쓰고 지운 이름에 흔적을
    남기고 나는 사라져 간다.
    아쉬움은 남아

    누구도 가져가는 이름
    간직해 가는 그리움이
    늘 그러하듯이

    잃어버린 시간에는
    다시 담고 싶지 않아
    혼자 둔다.

    쌓여가는 잊혀진 기억에
    숨겨진 감정이 남아
    지울 수 없는 조각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지만
    고집하는 것에는 집착도
    단순함도 묻어 그리움이 쌓여가네
    저장
  • 어쩜 그래요~~~~~~~~ㅎ

    • ㅠㅠ;;... OTL 17년 11월 16일 04: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