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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보여지는 것이라면... 06월 22일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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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머리길이가 거추장 스럽다.
      등을 감싼지는 오래고 곧 허리까지 내려올 기세다.

      얼마나 더 버틸수 있을까..
      이제 아니면 살면서 언제 또 기를까 하여
      귀찮음의 변명아닌 변명을 해보기도 하고...
      감고 드라이 하고 또 관리 들어가고
      청소할때도 긴머리카락이 장난이 아니다.
      젊을때 만큼 정성쏟기 쉽지 않네.

      그래도 아직은 나이에 비해서 검은 머리카락이
      압도적으로 많을때
      열심히 길러보자 마음을 다잡아본다.! 06월 26일 12:5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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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만 숱좀 칠까나,,, 06월 26일 12: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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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1일

    • 만들어진 멋이 아닌
      자연에 가장 가깝고 소박한 멋이
      질리지 않고 아름답다는걸 깨닫게 되는...^^ 06월 22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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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어느순간 갑작스레 내 아이가 된것이 아닌
      이미 정해진 깊고 깊은 운명 이었다는것을.... 06월 19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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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을 깨닫는것만큼 깊은것이 있을까...

      그저 그런 힘겨운것만이 아닌
      내가 꼭 지키고 가져가야할 내 몫. 06월 19일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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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답게 가꾸어가야할 내 몫들... 06월 19일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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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냥이로 태어나서 귀엽다는 이유로 어린나이에
      사람손에 이끌려 키워지다 버려진 우리 아기.

      나를 만나기 전 그 짧은 시간동안
      얼마나 많은 사연들이 있었을까.
      .............. 보여지는것 만으로도
      수많은 아픔들이 느껴지니 말이다. 06월 20일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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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정답은 언제나 하나.

      ,,,,,,,,,,,,,,,,,,,,,,,,,,,내 자신 06월 17일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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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컵안쪽의 검은점은 무당벌레
      그림인거 모르시는분은 없겠죠? ㅎㅎ 06월 17일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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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요즘 노안(?) 이 와서 그런가 오타가 많이 보인다.
      결명자차 볶아 놓은것도 있는데 손이 잘 안간다는...후하~ 06월 10일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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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

    파리를 쫓아가면 뒷간에 도착하고,

    나비를 쫓아가면 꽃밭을 거닐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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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야.

    부끄러움을 모르는 게 부끄러운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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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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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메이썸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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