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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고자 하는 길... 결국 행복은 내 마음에 있더라. 05월 16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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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메이썸머  내가 가고자 하는 길...
    결국 행복은 내 마음에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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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잘먹고 잘놀고 잘싸고 잘물고 새벽같이 잘 깨우고
      말많고 골골송도 잘 부르고...

      건강해서 효녀...♡ 05월 09일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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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미륵불이

      왜 그토록 오랫동안

      민중들에게 사랑받았는지 알것같은...^^ 05월 09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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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

    파리를 쫓아가면 뒷간에 도착하고,

    나비를 쫓아가면 꽃밭을 거닐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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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부끄러움을 아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야.

    부끄러움을 모르는 게 부끄러운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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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다녀갔나......봄. 04월 27일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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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 지인들과 같이 움직이고 어디가고 멋진곳에 들리고...
      요즘은 오전이나 낮시간 혼자 훌쩍 차를 몰고
      집근교 산책하기 좋은곳에 다녀오는 일이 잦아졌다.
      혼자 아무런 생각없이 자연을 느끼며 이야기 하고 걷고...
      같이 있다가 혼자될때의 허전함보다
      훨씬 풍요롭게 느껴지는 시간들이다... 04월 29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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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오래전 지인이 그려준 내모습.
      이 사진보고 그린거 아닌데
      닮았쥬? ㅎ 04월 26일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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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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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급식소(?)에서 마주친 두녀석.


      언제부턴가

      길아이들에게 나눔을 하고 나서

      먼곳의 여행은 포기하다시피 하고 있다.

      그저 혼자 산책하면서 밥 주는게 다지만

      사료도 나름 신경써서 주고 있다.

      사료종류만 세가지에(영양소를 골고루 줄수 있다는 장점^^)

      항상 간식도 섞어주고...

      그래서 일까

      저리 마주쳐도 먹는걸로 싸우지 않는다.

      오히려 힘쎈 녀석이 약한 녀석에게

      먼저 먹으라 양보하고 기다려준다. 04월 23일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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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씀을 저아이들도 아는가 보다.

      싸울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이쁘다 정말...^^* 04월 23일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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