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로시카님의 프로필

file:///C:/Users/catar/AppData/Local/Microsoft/Windows/INetCache/Low/IE/Y5Z72IWL/kyungku[1] 20년 11월 21일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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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일

  • 마트로시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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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나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좋다
    바람처럼 하늘처럼
    달처럼 변하지않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좋다

    어디에 있어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무슨일이 일어나도
    그대로 쭉 변하지않고
    그대로
    내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좋은사람곁에는
    좋은사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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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요즘도 운동 많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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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희권 다녀간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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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우리 이렇게 살자

    친구야
    좋은곳 있으면 연락해
    맛있는 음식 함께 먹자

    이제는 조금 낮은 자세로
    욕심도 줄이고 먹는것도 줄이고
    서로 나누며 베풀며 정겹게 가자

    언제나 생각나는 사람으로
    혼자보다는 우리라는 틀 속에서
    마음 문 활짝 열어 놓고

    친구야
    세월은 흘러도
    나이는 먹어도
    우리 함께 도란도란 어울려 살자

    건강하게 행복하게
    용서하며 사랑하며
    남은세월 넉넉한 마음으로

    친구야
    우리 그렇게 그림처럼 살다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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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채희권 친구야 새해 복많이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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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7일

  • 다람쥐 채바퀴 도는 삶

    온세상 욕심.역경, 고뇌, 너나 할거없이
    풍전등화(風前燈火)바람앞에 등불처럼
    하루하루를 위태로운 삶을 살아간다

    무엇을 향한 삶인가
    누구를 위한 삶인가
    인간의 욕망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

    다람쥐 채바퀴 돌둣
    끊임없이 달려봐도 제자리만 맴돌고
    무심하게 왜곡된 삶은 밤톨만한
    꿈과 희망도 채워주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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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3일

  • Out of Sight
    Out of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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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2일

  • Good Luck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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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잎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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