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사랑님의 프로필

멀리서 바람 불어와 풍경소리 울리거든 보고싶은 내 마음이 찾아간줄 아세요 06월 11일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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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오늘)

  • 기다려 주는 것

    잠시 머물러 있는 것
    기다려 주는 것
    그것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시간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시간을 얻는 것이기도 하다
    삶을 즐길 수 있는 더 유익한 시간을.

    - 권미경의
    《아랫목》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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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픔이..
    그대의 삶으로 밀려와 마음을 흔들고
    소중한 것들을 쓸어가 버릴 때면
    그대 가슴에 대고 다만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그대에게 미소지소 기쁨과 환희로 가득할 때
    근심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적인 것들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이 진실을 조용히 가슴에 새겨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랜터윌슨 스미스〃

    (x_x)화나는일. (T_T)슬픈일보다
    (^_^)씩웃는일이 오늘은 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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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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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사랑님 오늘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07월 18일 13:5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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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이 짓는 것

    같은 꽃을 보고도
    한 숨 지으며 눈물 뿌리는 사람이 있고,
    웃고 노래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노래하는 꽃이,
    눈물 뿌리는 꽃이 따로 있나요?
    자기 마음을 중심으로
    세계가 벌어지는 것이지요

    - 서암 스님의
    <소리 없는 소리>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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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 보험, 행복 보험

    우연인지는 몰라도
    졸지에 큰 병을 얻은 사람들 중에는
    보험을 준비하지 않았거나 보험을 막 해지한
    사람들이 많았다. 나 역시 그동안 들었던 보험을
    해지한 것이 후회스러웠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두 개의 보험이 살아 있어 큰 도움이 되었다.
    돈이 없다고들 하지만 술, 담뱃값만 아껴도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지킬 수 있다.

    - 김정하의《슬로 석세스(Slow Success)》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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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7일

  • ♡、에티켓, 매너, 신사적 매너

    누군가에게
    실수와 부족한 점을 말해 주어
    바로잡는 것과 불만을 혼동해서는 안 된다.
    식은 수프를 받고 종업원에게 '따뜻하게 다시
    데울 필요가 있다'고 말하는 것은 에고가 아니다.
    사실만을 말하기 때문이며, 사실은 언제나
    중립이다. "어떻게 나한테 다 식어빠진
    수프를 갖다줄 수 있지?"
    이것은 불만이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삶으로 다시 떠오르기》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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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사랑님 오늘도 행복가득하고 고운 날이 되세요 07월 17일 13:00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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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햇비
    아씨처럼 나란히
    보슬보슬 햇빗
    맞아주자 다같이
    옥수숫대처럼 크게
    닷새엿자 자라게
    햇님이 웃는다
    나보고 웃는다
    하늘다리 놓았다
    알롱알롱 무지게
    노래하자 즐갑게
    동두들아 이리오나
    다같이 춤을 추자
    햇님이 웃는다
    즐거워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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