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랑님의 프로필

창문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이 왠지 기분좋게 느껴진다 .... 03월 27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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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오늘)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천사사랑님 作 ㅡ 21분전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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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1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 쉼표 때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 온 건 아닌지 ,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


      때때로 돌아봐야 합니다.





      ㅡ 혜민 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中 ㅡ 07월 21일 07:0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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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9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H은빛하선S작 ㅡ 07월 19일 12:4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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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은 때때로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사랑한다는 그 말
      네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다치고,상처받고,그래도 나는 다시'中에서 07월 19일 12:51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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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4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달님이준금화님 作 ㅡ

      "향 싼 종이에선
      향내가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감추려고 해도 배어나는 것이 향기입니다.

      우리 마음이 향기로우면 곁에 있는 사람도
      그 향기로 향기로워집니다.

      평화와 사랑의 향기는
      감추려고 해도 퍼져 나갑니다.



      - 김윤탁의《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中에서 - 07월 14일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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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억의 향기는 기억 속에도 긴 여운이 되어 남아 있습니다^ 07월 14일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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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운...

      남아 있는 여운은 어떤 향 일까 문득 궁금해 지네요 07월 14일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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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여운은,
      싱그럽고 은은한 향..?
      옥수수 삶을 때 솥뚜껑 열면 김에서 모락모락 풍기는..^^ 07월 14일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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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1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ll여우作 ㅡ 07월 11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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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우님 솜씨 굿입니다^ 07월 11일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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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H은빛하선S 作 ㅡ 07월 10일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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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의견과 생각을 받아들이는 품이 넓어
      언제나 푸근하다.



      마음이 따뜻하고 강한 사람이 좋다,


      많은 걸 받아들여 주지만
      정말 안되는 건
      정확하게 거절한다.



      타인을 품어줄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상처주지 않는다,




      -하명희"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07월 14일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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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5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H은빛하선S 作 ㅡ 07월 05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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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행복하다고 느끼지 못하면 큰일이 아니라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지 않으면,

      이 평범한 일상이 진정

      행복한 것이라는 겸허한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다



      행복은 내가 가진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대하는 나의 태도에서 온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웅크린 시간도 내 삶이니까 중에서--- 07월 05일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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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 저문 데로 둘이 저물어 갔다가
    저문 데서 저물어 둘이 돌아와

    저문 강물에
    발목을 담그면

    아픔없이 함께 지워지며
    꽃잎 두 송이로 떠가는

    그리운 우리 둘

    ㅡ 김용택님의 그리운 우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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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아무리 좋은 환경에 있어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꾸 다른 것을 더 원하면
    별로 행복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행복은 받아들임을 통해
    마음이 소란스럽지 않고
    평화로울 때 느끼기 때문입니다.

    ㅡ 혜민 두 손 모아 중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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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 ㅡ 달님Oi준금화님 作 ㅡ

    삶은 누추하기도 하지만
    오묘한 것이기도 하여



    살다보면 아주 하찮은 것에서
    큰 기쁨을 느끼고



    이 세상에 태어나길
    참 잘했다 싶은순간과
    만나질 때도 있는 것이다.





    박완서님의 노란집 이란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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