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랑님의 프로필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01월 02일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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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0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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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4일

  • 시랑아 새해 복 많이 받고
    고향가는길 안전운전하고 잘댕기와
    올한해도 건강하게 잘 지내자~~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고~^^

    • 잘지냈어 ??
      잊지않고 다녀가준 칭구 고마워..

      수지도 설 명절 잘보내고..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고 건강하기 ^^ 02월 14일 12:5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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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도종환





    말없이 마음이 통하고
    말없이 서로의 일을 챙겨서 도와주고
    그래서 늘 서로 고맙게 생각하고
    그런 사이였으면 좋겠습니다



    방풍림처럼 바람을 막아주지만
    바람을 막아주고는
    그 자리에 늘 그대로 서 있는 나무처럼
    그대와 나도 그렇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물이 맑아서
    산 그림자를 깊게 안고 있고
    산이 높아서
    물을 깊고 푸르게 만들어 주듯이
    그렇게 함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산과 물이
    억지로 섞여 있으려 하지 않고


    산은 산대로 물은 물대로 거기 있지만
    그래서 서로 아름다운 풍경이 되듯
    그렇게 있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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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9일

    • 다가오는 명절 잘보내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세요. 02월 09일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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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하선이도 명절 잘보내고..
      올 한해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늘 고마워 ^^ 02월 12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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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홀로 아름다운 것은 없다

    산이 아름다운 것은
    바위와 숲이 있기 때문이다

    숲이 아름다운 것은
    초목들이 바람과 어울려
    새소리를 풀어놓기 때문이다

    산과 숲이 아름다운 것은
    머리 위엔 하늘?
    발밑엔 바다?
    계절이 드나드는 길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은
    해와 달과 별들이 들러리 선
    그 사이에 그리운 사람들이
    서로 눈빛을 나누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 문수현의 /홀로 아름다운 것은 없다 -

    • ㅡ H은빛하선S作 ㅡ 02월 01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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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사람은 다들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색을 상대에게
    물들이는 법도 알고 있지요.

    하지만 내가 가진 색을
    상대에게 물들이려는 것은
    이기적인 모습이 아닐까요?

    서로 깨끗한 모습으로 상대를
    맑게 만들어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텐데 말이죠.

    서로의 색을 인정해 주는 일,
    나의 소중한 사람에게 물들이지 않는 일,
    당신이라는 명작에 나의 색을 입혀
    더럽히는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서로의 색을 더럽히는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서로의 색을 인정하고
    존중하도록 해요.

    -'나에게 고맙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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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그대가 마시는 커피에


    내 생각을 넣어주면
    쓸까,달까



    쓰면 부담을 덜어내고
    달면 내 잔에도


    그대 생각을 넣어 달라고 하고





    ㅡ 커피 2 윤보영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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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1일


  • 혼자 걷는 길에는
    예쁜 그리움이 있고,
    둘이 걷는 길에는 사랑이 있지만,
    셋이 걷는 길에는 우정이 있고,
    우리가 걷는 길에는 나눔이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길을 걷다보면
    어느 길이든,
    행복하지 않는 길이 없습니다.
    그대가는 길은 꽃길입니다.



    오늘도 마음가는 곳곳마다
    꽃길이시길...


    린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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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때로는 말하고 싶고 때로는 훌훌 떨쳐버리고싶지만
    세상살이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어서

    가슴앓이로 살아가며
    뒤돌아 가지도 못하고 다가가지도 못합니다

    외로울때는 그 그리움도 위로가 되기에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를 숨겨놓은 이야기처럼
    감싸 안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용혜원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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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ll여우 作 ㅡ 01월 09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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