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랑님의 프로필

창문 너머로 불어오는 바람이 왠지 기분좋게 느껴진다 .... 03월 27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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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마음을 비우는 산책산책을 하면서
    오늘이라는 날이 어떤 계절의
    어떤 위치에 있는지
    두 팔을 벌려 느껴 보세요..

    바로 그것이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ㅡ 나카야마 요코/여자 독하지 않아도 괜찮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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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참 좋습니다

    햇살 바람

    그리고

    풀잎의 미소


    참 행복합니다

    이 모든 것을 볼수 있고

    이 모든 것을 가슴으로 안을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참 고맙습니다

    커피 한 잔의 삶의 향기를

    듬뿍 타서 마시는 휴식 같은 하루를

    맛 볼 수 있는 오늘이 있어서 ...







    백 암 스 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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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빛솔II가온II님 作 ㅡ 04월 13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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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지베서님 作 ㅡ 04월 04일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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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란 단어를 잊지말고..
      행복이란 단어도 잊지말고 ....
      고맙다는 단어도 잊지말고 살아가는 내가 되길바란다


      앞으로도 !! 04월 04일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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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 서시랑아우님 명심 할게요^^ 04월 06일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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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2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마음에 담아두지 마라

      흐르는 것은 흘러가게 놔둬라


      바람도 담아 두면 나를 흔들 때가 있고

      햇살도 담아 두면 마음을 새까맣게 태울 때가 있다



      꽃은 바람에 흔들리며 핀다 중에서 .... 04월 02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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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1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달님Oi준금화님 作 ㅡ

      기다리던 답이 오길 기다리다
      나도 누군가에게 기다리는 답을 기다리게 하고 있음을 알게되었다.
      그러자 오래전에 했던 생각이 다시 떠올랐다.

      대답없음도
      대답이다......

      황경신 생각이 나서 ... 04월 01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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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0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달님Oi준금화님 作 ㅡ 03월 30일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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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
      등 뒤로 보이는 세상을 보며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며
      용기를 얻습니다.




      ㅡ 잘 있었나요 내인생 중에서 ㅡ 03월 30일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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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달님Oi준금화님 作 ㅡ 03월 27일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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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때는 별을 바라보며 그리운 님도 생각하고
      한 때는 별을 바라보며 추억이란 비스켙 꺼내 먹기도 했던 시간들


      이제는 그 설레임 보다는 이쁘다 란 단어만 나오려나 ??

      별아... 넌 누구일까 ..
      별아 ... 넌 어느곳을 보고 있니 ... 03월 29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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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달님Oi준금화님 作 ㅡ 03월 21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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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려놓으면 된다.
      구태여 네 마음을 괴롭히지 말거라
      부는바람이 예뻐
      그 눈부심에 웃던 네가 아니었니

      받아들이면 된다
      지는 해를 깨우려고 노력하지 말거라
      너는 달빛에 더 아름답다

      ㅡ 서혜진 너에게 중에서 .... ㅡ 03월 21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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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서시랑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ㅡ 유빈님 作 ㅡ


      행복은 결코 '그 때' 에 있지 않다

      그리고 '언젠가' 에도 없을 것이다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이 자리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이 사람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이러것들에만 있는 것이다


      ㅡ 조 진국 외로움의 온도 중에서 .... ㅡ 03월 20일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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