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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08월 10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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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0일

  • 리지아  
    당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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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리지아  
    내 머리속에
    어떤 모습이 떠오른다면
    그 얼굴이
    너 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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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리지아  
    누구나 살면서 어느 날 문득
    생각만으로도 목이 메어
    오랜 세월 눈물로 씻어도 씻기지 않는
    슬픔 한 조각 없는 사람
    어디 있을까...

    단지
    세월이라는 이름으로 덧입혀져
    슬픔조차도 희미해져 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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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리지아  
    마음이 힘든 날엔 떠올리기만 해도 그냥
    마음이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사람.

    진솔함이 자연스레 묻어 내면의 향기가
    저절로 베어 나오는 사람.

    늘 변함없고 한결같은 사람.
    그래서 처음보다 알수록 더 편한 사람.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것은

    진실한 마음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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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리지아  
    참 좋은 인연이란
    처음이 좋은 인연이 아니라
    끝이 좋은 인연이라는 이 말이
    너무나 가슴 깊이 다가오는 말이다.

    한 번쯤 그 사람을 떠올렸을 때
    좋은 기억으로 남아
    무얼 하고 사는지 궁금하고
    보고 싶다는 여운을 남겨두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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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리지아  
    나의 마음이 움직여
    그냥 길을 따라 걸어가도
    다시 여기 너의 앞에

    두려웠던 나의 맘에
    하얀 눈이 내려와
    So I`m still,
    I`m here and I`ll be there

    따뜻한 어깨에 기대어
    이렇게 다시 너를 느껴
    I`m still and I`m here

    이렇게라도 널 담을게
    우리 서로 밀어내더라도
    그 때문에 더 깊이 새겨져
    여기 또 거기

    다른 하늘이라도
    너의 맘을 기억해
    and I`m still, I`m here

    흔들렸던 나의 맘에
    네가 다시 다가와
    so i`m still,
    i`m here and i`ll be there

    얼어붙은 이 길을 지나
    이렇게 다시 너를 만나
    i`m still and i`m here

    다시 널 놓치지 않을래
    계속 네가 나를 밀어내도
    혹시 나의 눈에 사라져도
    여기 나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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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6일

  • 리지아  
    빈들에 마른 풀 같다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누군가 꽃이 진다고 말해도
    난 다시 씨앗이 될 테니까요

    그땐 행복 할래요
    고단했던 날들
    이젠 잠시 쉬어요
    또다시 내게 봄은 올 테니까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흙으로 돌아가는 이 길이
    때로는 외롭고 슬프겠지만

    그땐 행복 할래요
    고단했던 날들
    이젠 잠시 쉬어요
    또다시 내게 봄은 올 테니까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예요

    -영화 김복동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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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31일

  • 리지아  
    애매함으로 둘러싸인 이 우주에서
    이런 확실한 감정은 딱 한번만 오는 거에요.

    몇번을 다시 살더라도...다시는 오지 않을거요.

    나도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
    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어요.


    사랑해요.....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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