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아종님의 프로필

사랑은 조용하게 이해하는 것이며 불완전함에 대한 성숙한 포용력 입니다 07월 30일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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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쁘아종  사랑은 조용하게 이해하는 것이며
    불완전함에 대한 성숙한 포용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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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쁘아종  아늑함과 위안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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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쁘아종  지고지순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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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11일

  • 비형들을 위한시

    • 1. 고집쟁이, 자기중심 상관없음. 오늘도 간다 나의 길을.
      누가 머라하든 내인생에 후회란 없음.

      2. 밝고 과묵한 성격. 조울증이 아님.
      무시당해도 상관없음. 어차피 나도 내 맘대로 함.

      3.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성실함. 끝까지 도와드림.
      싫어하는 사람들은 재낌. 이세상 끝가지 안녕.

      4. 이기지 못할 승부는 안함. 숙고 끝에 불패.
      일단 시작한 승부라면, 설령 죽더라도 질 수 없음. 11년 02월 11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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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항상 정직함. 감추는 것 없음.
      아부는 안함. 주특기는 심한 말하기임.

      6. 생각하기는 주특기임. 독자적인 아이디어 짜냄.
      실행에 옮기는 것은 귀찮음. 도중에 포기해도 전혀 신경안씀.

      7. 아부하는 넘 금방 알 수 있음.
      비난 받으면 행복함. 관심 있는 사람은 금방 암.

      8. 바보는 상대안함. 멍청이도 거부함.
      첫눈에 알 수 있음. 이세상 내편 아님 적뿐임. 11년 02월 11일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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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자신만만함. 생각한건 바로 행동으로 옮김.
      아무렇지 않게 규칙 깸. 나중에 후회함…ㅜ.ㅜ

      10. 화내고 금방 웃을 수 있음. 기분은 기분으로 가꿈.
      엄청 열 받다가도 세발만 걸으면 잊어버림.

      11. 언제나 직구승부함. 다른 타구는 없음
      비겁한 수단을 사용하면 인간이 아님.

      12. 눈에는 눈이 신조임. 빚은 두배로 갚음.
      설령 도망친다해도 지옥끝가지 쫓아감. 11년 02월 11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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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타협하지않음. 실망하지도 않음. 절대 꺽지않음.
      끝까지 추구함, 아무렇지 않게 던져버림(포기함).

      14. 사소한 것에는 신경안씀. 쓸데없는 말 하지마라.
      장황한 말투 싫어함. 이야기는 딱 한번으로 충분함.

      15. 이 세상에 B형뿐이라면, 이야기는 엄청 빨라질 것을.
      “거기 너희들 A형이지? 방해된다. 비켜라 !”

      16. 하늘이 주신 피, 더욱 갈고 닦아,
      다시 태어나도 망설이지 않고 B형을 선택할 것임. 11년 02월 11일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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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3일

  • 사과꽃향기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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