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빗방울님의 프로필

음...!! 14년 07월 25일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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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04일

  • 내눈에빗방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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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7월 25일

  • 내눈에빗방울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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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2일

  • 내눈에빗방울  
    그래 네 말대로 나는, 평생을.. 그렇게 절제하고 참으면서 살아왔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이젠 숨이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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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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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0일

  • 내눈에빗방울  
    술이 너무 오랜만이라 약해진 건가.. 아니면, 날을 잘 못 잡은 건가?
    분명 취하진 않았는데, 취한 듯이.. 아무 이유 없이 웃고, 웃고, 웃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아프고, 아파 울어.
    단 하루만, 한번만 더...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 대가로 전부를 버려서라도... 얼마나 더 견디고, 참고 아파해야 하는 건데.. 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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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5일

  • 줄리

    '-' 살아있네 살아있엉!!

    오늘 오랜만에 이리 오셔서 이야기 나누닝까 얼마나 좋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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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03일

  • 내눈에빗방울  
    아직 살아있네. 그러니까... 지금은 살아 있음을 증명해야 되는 거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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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6일

  • 부산남자 오늘은 음력 으로 01월 07일 생이신 저의 외할 머님 이신 김임 선님 태어 나신 날이라 지금은 돌아 가시고 하늘 나라로 안계 셔서 갱상도 부산 영락원 묘소 다녀 올려니 외손자 로써 마음이 편치가 못하고 저의 외할 머님 살아 생전을 생각 하면 너무 나도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릴 따름 이네여ㅠㅠㅜㅜ왜이리 마음이 편치가 못한 건지 올해까지 살아 계셨음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도 들었 어여 내눈에 빗방울님께서 따뜻한 위로의 한말씀 전해 주시 고여 저의 외할 머님 뵈러랑 오늘 저의 어머님 하고 갱상도 부산 하단에 가락 타운 아파 트에 마침 외숙모 할머 님도 뵈러 다녀 올려고 하는데 맘편히 조심히 잘다녀 오라고 전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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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0일

  • 내눈에빗방울  
    언제나 느끼지만, 무언가를 잊어버릴 것이라는 사실에 화가난다.
    나는 그 무엇도 잊고 싶지 않다. 그게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그러나... 내가 타인의 기억속에서 잊혀질수 있음에 감사한다.
    타인의 기억속에선 살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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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15일

  • 부산남자 창에선 자주 못뵙 지만 앞으로 잘지내 보도록 해여 2013년 계사년 한해 에도 건강한 한해 맞이 하시 고여 새해福 많이 받으 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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