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님의 프로필

세월따라 다니는 시간이 너무 숨가프게 달려 가는구나 ~~~~ 07월 11일 00:0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09일

  • 오드리화이팅 그리움 언니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지요? 쪽지에 길게쓰고 보내니 수신 거부로 나와서...
    여기 프로필에 몇자 적어 보네요.
    세월이 참 어지럽고 혼탁 하지요..코로나에 장마에 태풍에 별일 없으신지요?
    그리움 대명을 보다가 언니가 문득 생각나서...옜추억도..잠시 스쳐지나가서...
    인사 하고 갑니다...늘 건강하시고 좋은 나날들 되시기 바라며...ㅎㅎㅎ
    • 오드리야 오랫만이네 그 세월동안 잘지냈어 ? 아직 세이에서 잘 지내고 있어 ㅎㅎ 세상이 혼탁하지만 우리 마음이 늘 깨끗하면 좋은 날이 올꺼야 건강하게 잘지내라 ~~~찾아줘서 고마워 ~~~ 09월 09일 00: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28일

  • 그리움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다.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용서다.

    용서의 결과는 타인이 아니라
    늘 나를 향한다.

    용서하지 않는 한
    내 몸과 마음은 분노와 상처에
    꼼짝없이 갇혀 있게 된다.

    우리는 받은 상처 때문에
    그토록 수많은 시간을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다.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 몸부림으로
    숱한 밤을 뒤척이고 있을 뿐이다.

    - 웨인 다이어,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中
    저장

02월 12일

  • 그리움  그냥 보고 싶다 ~~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 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으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 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 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 뿐이다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 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님이기에
    떨칠 수가 없어라
    • 그대와 마시고 싶은
      커피 한잔도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용혜원 02월 12일 22: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19일

  • 그리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

    나의 자유가 소중하듯이
    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주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옳지 않은 사람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남의 사랑이 아무리 작아 보일지라도
    그 역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아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 변명보다
    내 탓이야 라며 멋쩍게 뒤통수를 긁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길 (이어짐-
    저장
  • 그리움  
    결승점에 일등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함깨 걸어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을 기억하기보다는
    더 못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저장

2019년 10월 14일

  • 가을그리움  하늘은 높고 푸르고 땅은 풍성하며 모두 감사하네요 ~~~
    저장

2019년 10월 11일

  • II유민II 해 저문 외진 강여울에
    시름의 허물을 벗어 둔
    고단한 근심가지는
    은하수에 흐르고

    아스라이 멀어진 날들은
    달빛에 편편이 바스러져
    별빛으로 깜박인다

    으스름달에 초조로이 잠긴
    산자락 기슭 묘지를 지나
    동구 밖 길섶에 다다라

    먹빛 가슴 올올이 풀어헤쳐
    해 묵혀 온 초록 심지에
    애절한 그리움을 켠다.
    저장

2019년 09월 03일

  • 그리움  시원하고 풍성한 계절~ 행복합니다 ~~~
    저장

2019년 07월 30일

  • 그리움  무더운 여름날 ~~~ 시원한 계곡에서 물놀이~~~
    저장

2019년 07월 10일

  • 그리움  7월의 소나기도 필요하네요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