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포근님의 프로필

프렌밀리 12년 07월 09일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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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당신은 착하시니까 유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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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 glddkdld0225 대화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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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포근포근님께서 자연의소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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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에들런 오늘도즐겁고 행복 하세요 고마워요 무더위 건강하세요
    ▩☞♬♬봄날 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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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3일

  • II유민II 언제나
    볼 수 있게
    작은 정원에
    예쁜 꽃을 심어놓고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살다보면
    힘들고 지칠 때 있을 겁니다
    그럴 때
    잠시 들려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게
    빈 의자도 준비해 놓고 있겠습니다

    언제라도
    쉬어갈 수 있는
    마음의 쉼터에서
    그대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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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1일

  • 변강쇠님께서 별명을 vampire(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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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장센님께서 별명을 변강쇠(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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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님께서 별명을 미장센(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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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28일

  • 남자춘향님께서 별명을 남자(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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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향님께서 별명을 남자춘향(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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