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ll노님의 프로필

,,, 02월 25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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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5일

  • 보ll노  당신만---우연이

    당신만 당신만
    아아아 당신만이
    나의 맘이 맘이 맘이
    흔들흔들흔들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나만의 사랑
    난 몰라 몰라 몰라
    아무것도 몰라
    나를 안아주세요
    그대 내 사랑아
    당신만 보면 당신만 보면
    울다가 웃다가 아이가 되고
    당신 못보면 전화 안되면
    걱정에 슬픔에 잠못들어요
    어쩌면 내 생에 운명일지 모르는
    그 사람 다시는 놓치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게 나만 사랑할래요
    이 세상 다하도록 당신만 사랑해요
    나의 맘이맘이맘이 흔들흔들흔들
    사랑하고있어요 그대나만의사랑
    난 몰라몰라몰라 아무것도몰라
    나를 안아주세요 그대 내 사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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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당신만 당신만
    아아아 당신만이
    어쩌면 내 생에 운명일지 모르는
    이 사랑 다시는 놓치지 않아요
    아무도 모르게 나만 사랑할래요
    이 세상 다하도록 당신만 사랑해요
    나의 맘이맘이맘이 흔들흔들흔들
    사랑하고 있어요 그대 나만의 사랑
    난 몰라몰라몰라 아무것도 몰라
    나를 안아주세요
    그대 내가 맘이맘이맘이
    아주많이많이많이 사랑하고있어요
    그대 나만의사랑 난 좋아좋아좋아
    당신너무나좋아 나를 안아주세요
    그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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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청산은 나를 보고 ----도신스님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네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탐욕도 벗어 놓고 성냄도 벗어 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살다가 가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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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뭐를 잘못한거니 ----에스더

    그렇게 떠나간 널 보며
    아무말도 하지 못했던 난
    너의 새로운 그녀보다 아직
    어린것 같기때문이야
    생각도 안해봤어 그런 이유로
    날 버리고 떠나갈 널
    너 때문에 많은 나의 친구들도
    다 떠나갔어
    뭐를 잘못한거니
    I can't be pretty like her can't
    be like fier face
    예쁘지 않아 나를 떠나간거니
    며칠 전 이유없는 말다툼이
    이젠 마지막이니
    뭐를 잘못한거니
    변할거야 미치도록 사랑하게
    그리고 널 다시는 안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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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I can't be pretty like her can't
    be like fier face
    예쁘지 않아 나를 떠나간거니
    며칠 전 이유없는 말다툼이
    이젠 마지막이니
    뭐를 잘못한거니
    변할거야 미치도록 사랑하게
    그리고 널 다시는 안볼거야
    차라리 날 버린후에 몇달이
    지나가서
    그녀를 만났다면 이렇게
    슬프지는 않아
    몰랐는줄 알았니 너의
    새로운 사랑을 baby
    그래도 기다린 날 이자리에
    버려두니
    변할거야 미치도록 사랑하게
    그리고 널 다시는 안볼거야
    내게서 떠나버린 널 아직
    못잊는건
    니가 항상하던 마지막
    전활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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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Knife----Rockwell
    You touched my life
    With the softness in the night
    My wish was your command
    until you ran out of love
    Tell myself I'm free
    Got the chance of living
    just for me No need to hurry home
    Now that your gone
    Knife cuts like a knife
    I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 way
    the heart of my life
    When I pretend
    Where's my to fool
    my dearest friend
    I wonder if they know
    It's just a show
    I'm on a stage Day and night
    I go through my charade
    But how can I disguise
    What's in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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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Now all all all all all
    all all all all all
    I try to try
    Lock it up
    the pain of you in side
    The pain of watching
    you watching you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knife cuts like a knife
    How will I ever heal
    I'm so deeply wounded
    You cut away the heart
    of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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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 날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저 푸른 바다 밑 파란 물결속에
    떠 다니는 외로움
    누가 날 불러 여기까지 왔는지
    더 이상 나도 날
    사랑할 수조차 없다는걸 아는데
    뒤에서 나를 부르는건 누구야
    다가 오지마 그럴순 없어
    날 내버려 둬 다시 생각해
    그 누구도 날 진정 사랑해준
    사람 없었어
    난 꿈이 없어 내 손을 잡아봐
    날 잡은건 너의실수야
    나보다 더 좋은 여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순간이 아닌 영원할수 있는
    그런 사랑을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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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ll노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다가 오지마 그럴순 없어
    날 내버려 둬 다시 생각해
    그 누구도 날 진정 사랑해준
    사람 없었어
    난 꿈이 없어 내 손을 잡아봐
    날 잡은건 너의실수야
    나보다 더 좋은 여잔
    얼마든지 있는데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순간이 아닌 영원할수 있는
    그런 사랑을 원해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왜 불러 왜 불러 왜 불러 왜 아픈날
    두 팔을 벌려 나를 꼬옥 안아줘
    그렇게 우린 시작했고
    결혼하기로 했어
    저 바다가 너를 내게 보내 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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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우 보노야,,,생신 축하한다...건강하구 장수무강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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