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임님의 프로필

ㄹrolㅁi 19년 11월 03일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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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e좋은세상 안녕하세요 세이에서 우리가 찰떡궁합상대라고 추천이 뜨는데 님도 싱글이면 톡보고 칭구할까요? pjs05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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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 인생의 여정을 지나는 과정에서
    순간의 기쁨과 감동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린다

    이처럼 인생의
    많은 시간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미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과거에 대한 향수 때문이다

    흔히들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고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다고 불평한다
    대개 돈도 있고 시간도 있는 경우에는
    건강이 허락치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래를 걱정하느라
    현재의 자신은 안중에도 없다
    내일이 오면 또 다시 과거에 연연한다

    당신의 오늘은 어디 있는가?

    과거는 유효기간이 지난
    휴지조각에 지나지 않으며
    미래는 아직 발행하지 않은
    어음일 뿐이다

    그래서 언제나
    사용 가능한 현금적 가치를 지닌 것은
    오직 현재, 바로 지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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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 II유민II 삶이
    애닯아 지고
    까닭 없이 슬픔이 다가와도

    연인과
    사랑으로 커피를 마시며
    미소 속에 속삭여지는
    목소리를
    마음에 담으면
    행복해진다

    어지럽게
    곡예 하듯이 출렁거리는
    시간들의 흐름도
    멈추어 놓고

    연인을 만나
    따뜻한 눈빛을 느끼며
    커피를 마시면
    행복해진다

    하얀 잔에 담겨진
    담갈색의 커피
    그 진한 맛을
    온몸에 쏟으며
    나는 말하고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해!"
    "나도 너를 정말로 사랑한단다!"

    사랑으로
    함께 마시는 커피는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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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 II유민II 꽃잎만 할 수 있는 사랑

    꽃잎은
    바람에 흔들려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찢기고 허리가 구부러져도
    바람을 사랑합니다

    꽃잎은 바람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바람이 불면 꽃잎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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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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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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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 길라임님께서 ll위드유ll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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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 II유민II 세상은....
    저물어 길을 지운다.
    나무들...
    한겹씩 마음을 비우고...

    초연히...
    겨울을 떠나는 모습..
    독약같은....
    사랑도 문을 닫는다.

    인간사....
    모두가 고해이거늘.....
    바람도 어디로 가자고 내등을....
    떠미는가....

    상처깊은....
    눈물도 은혜로운데....
    아직도....
    지울수 없는 이름들....

    서쪽하늘에....
    걸려 젖은 별빛으로 흔들리는....
    11월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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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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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3일

  • II유민II 내 심장에 사랑의 불이 켜지면
    목 안 깊숙이 숨어 있던
    사랑한다는 말이 하고 싶어
    입 안에 침이 자꾸만 고여든다

    그대 마음의 기슭에 닿아서
    사랑의 닻을 내려놓을 때
    나는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내 가슴을 진동시키고
    눈물겹도록 사랑해도 좋을
    그대를 만났으니
    사랑의 고백을 멈출 수가 없다

    견디기 힘들었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속 태우던 가슴앓이를 다 던져버리고
    그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할 때
    내 슬픔은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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