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저하늘별이님의 프로필

!!!!! 19년 12월 20일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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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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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저하늘별이님께서 강남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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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13일

  • 저하늘별이  먼저 나를 사랑하라

    꽃에는 입술이 없지만 자신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사랑에는 혀가 없지만 네가 누구인지
    먼저 알아내라고 종용한다.
    사랑을 통해 우리는 저마다 위대한
    개인으로 자란다.
    거울에 비친 그 위대한 개인을 사랑할 때
    우리는 다른 사람을 향해 단호한 어조로
    "사랑해". 라고 말할 수 있다
    오늘도 사랑하는 님들이있어 행복 하답니다
    고운하루 해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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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2일

  • 저하늘별이  커피향
    커피향을 닮은 그리운 한사람
    내 가슴 깊이 스면들며
    오래도록 머물고
    싶었던 한 사람
    오늘도 습관 처럼 불어 오는
    바람결에 은은한 달콤함으로 너를
    그리고
    그윽한 향기가
    못내 그리워 살며시 고개들때
    나는 너를 닮은 커피를 마신다..
    오늘은 따뜻한 한잔의 차가 그리운 날이네요
    고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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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04일

  • 저하늘별이  _**웃은 하루**_
    • 경을 들어면 귀를 거치는 인연도 생기고 따라
      기뻐하는 복도 짓는다,
      물거품 같은 이 몸은 다할 날이 진실한
      행동이 헛되지 않은다,.......
      선가귀감, 09년 12월 06일 15: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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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5일

  • 저하늘별이  청춘아 너는 어찌 떤 구름 흘러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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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8일

  • 저하늘별이  저 하늘은 끝없는 들판 밖으로 둘러 나있고 나룻배는 맑은 강 위에 적막한 사이에 홀로 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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