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님의 프로필

열띠미 살아가는 영아 화이팅 캬캬캬ㅑ캬 19년 05월 06일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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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7일

  • 영아님께서 발라드ll선율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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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6일

  • 영아  열띠미 살아가는 영아 화이팅 캬캬캬ㅑ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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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1일

  • 영아  세상에는 혼자뿐 열심히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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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22일

  • II유민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아침
    우리는 함께 벤치에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행복한 하루의 아침을 열고
    하얀 머리에 구부러진 어깨가
    우리 사랑과 삶의 역사
    누가 보아도 부끄럽지 않으며
    자랑스럽기만 한데
    당신의 그 하얀 머리가
    내 마음 아프게 하지만
    서로 따듯한 눈길 마주하면
    행복의 미소가 떠오르는
    우리의 깊은 정이 있소
    마음이 아프고 몸이 아프면
    위로해주고 보살펴 주며
    오늘까지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당신과 나,
    세상 사람이 말하는 잉꼬부부
    우리는 앞으로 영원히
    아니, 죽어서 하늘나라까지도
    함께 가야 할
    천상의 아름다운 부부(夫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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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07일

  • II유민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예쁜 모란을
    보내 드립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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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9일

  • 아르셔 10월29일 10월의 마지막 주말
    찬 바람이 마음과 몸을 움추리게 하는
    싸늘한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도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시길 빕니다
    *내 삶에 지울수 없는
    아름다운 꽃이여
    내 희망의 그대여
    사랑스럽게
    예쁘게 꽃피여 다오
    그대의 얼굴이
    장미처럼 아름답지 않아도
    그대의 목소리가
    꾀꼬리처럼 예쁘지 않드라도
    내 가슴에 사랑을 심어준 그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대에게 가까이 가려고 하면
    한걸음 뒤로 물러 서지만
    그대의 순결한 마음
    솜털같은 포근한 정때문에
    내마음 나도 모르게 끌려
    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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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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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2일

  • 소박한 소원은 커다란 기적을 가져다줍니다. 한가위 다같이 행복해지는 추석이 되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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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15일

  • 아르셔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기에
    마음 문 열어놓고 기다립니다
    바람타고 오실까
    구름타고 오실까
    먼 길 달려오시는 임
    가슴 열어 살포시 맞이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기에
    설레임으로 맞이합니다
    뛰는 가슴 억제하고
    긴 밤새워 기다립니다
    찬 이슬 찬바람을 가르며
    새벽을 달려오시는 임
    기뻐 반겨 맞이합니다
    사랑하는 임이
    오신다기에
    뜬눈 새워 기다립니다.
    방긋 웃을 임의 미소
    아름다운 자태을 그리며
    가슴조려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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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8일

  • 토실이영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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