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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월의 햇살에 열매마다 알알이 익어가고 나도 나 답게? 익어 가는중... 한여름 무더위가 더 힘들게 하는 시기이지만 건강하고 안전.. 07월 09일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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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II유민II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한 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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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³о,♡ 그대 그리움의 비 오는 새벽 ♡,о³°```´






    새벽시인 김정래




    그대 보고픔이 밀려오는 새벽
    마치 그대의 속삭임처럼
    내 귓전에 들려오는 그리움의 빗소리

    아픈 내 마른 가슴에
    사랑의 전율을 담아
    흠뻑 적셔주는 그대의 사랑같은 비

    사랑하는 그대여
    지금 내리는 비를 보니
    그대 그리움에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비 오는 새벽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아픔 빗물에 씻을 수 있을텐데

    언제쯤 비오는 날 새벽에
    그대와 함께 할 날 있을지
    오늘 새벽도 그대 그리움만 가득합니다.




    ·´```°³о,♡ 시원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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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즐겁게 보내시면
    이것이 행복이라 여겨 집니다
    활짝웃는 모습으로 미소짓는 모습으로
    삶의 현장에서 승리하시길 빕니다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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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이기타소리도맘에들고이쁜 홍자씨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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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나좋아하는아티스디음악도 여러악기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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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lie님께서 사계절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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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들어보는음악인데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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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 Kylie님께서 라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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