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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벤자민 .. 20년 12월 28일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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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유민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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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벤자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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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너에게
    행운을 줄게...
    원하는 만큼 받아가렴...
    너에게
    축복을 줄게...
    바라는 만큼 가져가렴...
    너에게
    사랑을 줄게...
    필요한 만큼 담아가렴...
    너에게
    기쁨을 줄게...
    넘칠 만큼 가져가렴
    너에게
    풍요를 줄게..
    욕심 만큼 받아가렴..
    너에게
    행복을 줄게...
    바라는 만큼 채워가렴...
    그리고 누군가에게 나눠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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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코비 ´```°³о,♡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о³°``






    이해인



    마지막 잎새 한 장 달려 있는
    창밖의 겨울나무를 바라보듯
    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달력을 바라보는 제 마음엔
    초조하고 불안한 그림자가 덮쳐옵니다.

    - 연초에 세웠던 계획은 실천했나요?
    - 사랑과 기도의 삶은 뿌리를 내렸나요?
    - 감사를 잊고 살진 않았나요?

    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저녁놀을 바라보는 겸허함으로
    오늘은 더 깊이 눈감게 해주십시오.
    더 밝게 눈뜨기 위해.




    ´```°³о,♡ 포근하고 따스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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