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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전생에 억겁의 연이있다가르칩니다.. 기쁨나누어 배로하고 아픔나누어 가벼이하는 인연이고 싶습니다.. 17년 07월 17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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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II유민II

    커피 같은 그리움

    그대는
    내게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커피 같은 그리움인가 봐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커피를 마시고
    커피 향처럼 그대를 떠올리네

    부드러운 그 향기에 취하도록
    마셔도 질리지가 않아
    하얗게 피어오르는
    그대의 그리움을 마신다

    이 가슴에
    아프도록 스며들어 가지만
    카페인처럼
    나는 그대에게 중독이 되어버린 지 오래
    날마다 그대 향한 그리움이 밀려오는데,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또 그렇게 그대를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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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4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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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외로울때 아무나 만나면 안되는 이유

    서양 속담중 하나

    "저녁에 의자를 사지마라"

    피곤할때 보면 다 좋아보인다...

    몸이 피곤하니 왠만한 의자는 다 편하고

    비슷한 말로

    "배고플때 장보지 마라"

    장보면 다맛이써 보이니 다사서 남기고

    외롭다고 성급한 만남은 금물

    외로울때 만나면

    나와 잘 안맞는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외롭지 않은 평온한 상태일때

    만나는 것이 지혜로운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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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1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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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나눔이 있어 좋은 친구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 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허물없이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 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 때 답답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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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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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말이 제일 싫어하는사람

    말꼬리 잡는 사람
    말머리 돌리는 사람
    말을 더듬는 사람
    말가지고 장난하는 사람
    말무시하는 사람
    말이 필요없다는 사람
    말을 자꾸 바꾸는 사람
    말 많다고 짜증내는 사람
    말하고 하라는 사람
    말뿐이라는 사람
    말을 못믿는 사람
    말조심하라는 사람
    말뜻을 이해못하는 사람
    그건 말이아니라고 하는 사람
    말이야 막걸리야라고하는 사람

    ♡말이 제일 좋아하는사람

    말이 멋잇다고 하는 사람
    말을 인정하는 사람
    이 말이 너무좋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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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사랑하는 형/~♥님 3/29청주 산부인과 방화사건은 ㅡ 미 제국주의의 일당 똥개들의 글로벌 테러를 필두로 ㅡ '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사건 '17년 여수수산시장(1/15)화재와 더불어 같은 해 년말 동지경(12/21) 제천 찜질방 방화는 유사한 똥성 범죄로 겹쳐진 재앙이였음을 주장합니다. 그 이전 화재로는 '15년初 의정부 화재(1/10)는 십알단이 아닌 똥테러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단 최근 대선 기간만 해도 크고 작은 산불이나 겨울철 화재가 많이 발생하고 방화 여부등이 수사등으로 밝혀지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와는 다른 범죄 백과사전적으로 무고한 인명ㆍ물적 피해를 야기하는 인면수심의 "뜨악한" 범죄들인 방화입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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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코비 *´```°³о,♡ 늘 미소 짓는 사람 ♡,о³°``*







    소윤




    미소 짓는 사람이 되기로 한다
    웃음 짓는 사람으로 남으려 한다



    미소는
    관계 안에서
    정을 쌓는
    단단한 힘이 있기에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먼저 미소 짓는 사람이 되려고 한다



    그럼
    오늘 하루는 미소 짓는 하루가 될 테니



    그럼
    미래에는 웃음꽃 피는 인생이 될 테니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
    스스로 행복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
    늘 즐거운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



    언제나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³о,♡ 사랑 가득한 주말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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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봉산님께서 사랑스러운공간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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