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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II유민II 인생은
    눈물날때 웃는 법을
    화날때 참는 법을

    아플때 약바른 법을
    힘들때 이겨내는 법을

    외로울때 달래는 법을
    어려울때 견디는 법을

    엉킬때 풀어가는 법을
    역경 만날때 강해지는 법을

    모든것을 즐기는 법을 터득하고
    하나씩 배워가며
    성장해가는 여정입니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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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자전거 타고가다가"중

    (우리들 마음)

    우리들 마음은
    꽃송이 옆에 놓이며 피어나고
    물소리 옆에 놓으면 흐르고
    별빛 옆에 놓으면 반짝이는 마음
    부디 도둑의 마음 옆에 두지말고
    더구나 미워 하는 미음 옆에는
    두지 말아라.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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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7일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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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II유민II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가진 것이 적어도 그것을 베풀 줄 아는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병든 자를 따뜻하게 보살피고
    나의 아픔을 감싸주는 사랑이 있고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하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
    늘 겸손하려 애쓰는 당신
    아무리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키는 당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 덕에 세상도 조금은 아름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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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 II유민II
    삶은 만남과 이별의 연속
    다가온 계절도
    머물다 가는 인연이건만
    우리 곁을 떠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혜어짐이 가슴 아프고
    잊지 못하는 미련 때문에
    눈물이 흘러내린다

    오고 가는 계절의 이별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여름이 떠나며
    오늘도 아쉬움의 눈물이
    유리창을 적시고 있다

    눈물 거두어라
    그대는 훗날 다시 돌아올
    푸른 꿈이 있지 않느냐!

    생이 얼마 남지 않은
    허리 굽은 촌로 가슴엔
    붙잡을 수 없는 무심한 세월의
    눈물이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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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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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6일

  • II유민II 내마음 나도몰라 ☆

    왜그런지 나도모르겠어.
    숨길수없을만큼 좋아.

    너몰래 나만의 환상이야.
    사랑이 뭔지는 나는몰라.

    그냥 너만보면 설레이는걸
    정신을 차릴수없을만큼!

    네품속으로 뛰어들고싶어.
    너를 보고있으면 행복한걸.

    그래도 사랑한단 말을못해!
    행여 얼굴빛이 달라질까봐.

    냉정히 밀쳐낼까 두려웠어.
    찻잔에 아른대는 너의모습!

    초승달같은 너의그 눈웃음!
    심장이 터질듯 요동친다.

    유혹하는 너의 그엷은미소!
    달려들어 입맞추고싶었어.

    눈감아도 너만보이는걸
    네곁에는 나만있고싶어.

    뜨겁게 태워버린 이가슴!
    내마음엔 너하나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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