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프로필

^^ 11년 05월 23일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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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오늘)

  • 럭키서울 우리 서로 가슴을 믿어요

    우리는 만나기로 약속 되어
    있었던 인연은 아니였지만
    분명 만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신이 주신 운명의 연인이 되었습니다

    사랑 하면 할 수록
    미친 듯이 갈구 하는
    진정 그리움의 돌파구는 이내
    가슴에 멍이 든채로 아파 잠듭니다

    당신을 사랑 하지 않았으면
    누굴 사랑 했을까
    당신이 아니였다면
    만남은 그 누구도 없었을 것 입니다

    계절이 깊어 가면 우리 그리움도
    계절 만큼 깊어 가는 것
    서로 사랑 하고 싶은 마음
    등 뒤에서 껴 안고 싶은 마음
    서로 아낌 없이 주고 받아야 하는
    체온의 신비스런 흐느낌...

    신께서 주신 태초의 선물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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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7일

  • 럭키서울 당신의 사랑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당신의 사랑
    아무리 받아도
    자꾸만 또 받고 싶은
    당신의 예쁜 사랑

    붓끝에 그려진
    당신의 모습이
    새벽 뜰안에 곱게 핀
    한 송이의 꽃처럼 아름다워
    살며시 입맞춤해 봅니다

    나의 고운 시어(詩語)로
    당신을 노래하고
    당신의 숨결 들으며
    새벽을 지키는 나
    이 모두가 당신의 사랑 때문이지요

    늘 꿈같이 느껴지는
    당신의 사랑
    날 사랑해 주는 당신이 있어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요
    나도 당신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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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 럭키서울 좋아서 고마워서 사랑해서 보고싶어서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 찰나의 시간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르니

    조금 예쁘게
    조금 더 사랑하며
    아주 조금 더 행복했으면 좋겠어

    추억을 만들며 살고
    그 추억을 기억하며
    슬프도록 예쁜 그림을 그려보자

    지금 나는 당신을 그리며
    고운 색칠을 하다
    가슴이 메어와 눈물이 흐른다
    좋아서 고마워서 사랑해서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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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4일

  • 럭키서울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백이라면
    그 중 하나는
    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열이라면
    그 중 하나는
    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뿐이라도
    그는 바로 나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면
    그건
    내가 이 세상에 없는 까닭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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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럭키서울 그대 사랑하는 마음 변치않을께요

    그대
    사랑하는 마음변치 않을께요...

    비록 같은 하늘 아래에서
    숨을 쉬며 그리움속에
    하루 하루 살아가지만
    내 마음속 그대에 대한 사랑은
    첫마음처럼 변함없이 사랑 할 꺼에요...

    그대와 나눈 사랑과 우정
    우리 가슴속에 늘 남아 있어서
    이젠 그대 기다림에
    눈물 흘리는 일은 없을것 같아요...

    내 마음속엔 언제나 그대가
    항상 웃으며
    나의 힘이 되어 주시어
    오늘도 이렇게 꿋꿋한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나에겐 오직 한사람
    아름다운 그대가
    내 삶의 버팀목이요
    내 사랑의 주인공이라서

    오늘도 변함없는 사랑 꼭 지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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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럭키서울 널 사랑하고 싶어

    네가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아
    따듯한 내 가슴에
    널 안아 보고 싶은걸

    내 삶의 전부인 너
    그리움으로
    죽을 것처럼 아파도
    널 놓고 싶지 않아

    다가서지 못하지만
    내가 눈 감는 날까지
    널 놓지 않을 거야
    널 잃고 싶지 않아

    두려워하지마
    너도 날 떠나지 못해
    내 심장 하나로 숨 쉬는
    우리 둘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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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럭키서울 당신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에
    햇살처럼 따스하게 스며드는
    당신은,
    밤하늘에 별과 같이 빛나고
    꽃보다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죽을 만큼
    보고 싶고 그리워지는 날,
    작은 전화기 너머로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는 당신은
    사랑입니다

    만날 수 없기에
    더욱 안타깝고 애달픈 그 마음을
    샛바람에 실어,
    흰 구름에 얹어,
    내 곁으로 보내는 당신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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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럭키서울 내 가슴 속에 그대 있어요

    바람이 어디서
    불어 오는지
    알 수 없지만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바람이
    불어 오는 느낌은 알 수있어요

    그리움으로 찬 가슴
    따뜻한 햇살 처럼
    환하게 빛나는 얼굴에도 있어요

    괜스레 슬프다가도
    갑자기 웃음이 피어나는
    내 가슴 속에 그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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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일

  • 럭키서울 그냥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

    가끔씩은 꿈인가 싶도록
    보고 싶다가
    눈물방울 굴리게
    너무 보고 싶고

    편안해 참 좋았는데
    참 많이 정들었는데
    떠올리게 되면
    창가를 좋아할 것 같은 사람

    봄 햇살처럼 어느 날
    포근히 다가온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에 있는 사람
    마음에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

    그냥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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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7일

  • 럭키서울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당신을 내 안에 담았어요
    아주아주 깊은 곳에
    당신이 흘린 웃음, 따뜻한 목소리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내 안에 담았어요

    누가 뭐래도
    당신의 그 어떤 것도 버릴 수가 없어요
    당신의 그 어떤 것도 지울 수가 없어요

    눈물날 만큼 보고 싶기에
    죽을 만큼 그립기에
    너무나 소중한 나의 사람이기에
    슬프디 슬픈 사랑이지만
    내 안에 당신을 담았어요

    허락받지 않고 당신을 내 안에 담아
    정말 미안해요
    허락받지 않고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
    정말 미안해요
    사랑해요,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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