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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 사랑해도 내 삶이 아깝지 않은 사람 긴 시간 볼수 없는 사람 날 한동안 눈물로 밤을 지새우게 하는 사람 날 울리게 만드는 사람 .. 09월 27일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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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안녕하세요
    가을비가 소리없이 내리는 저녁시간입니다.
    어느덧 푸르름도 이제 서서히 빛을 잊고 가을의 새옷으로
    갈아입을 준비를 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거운 일상 되셨는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남은 시간 편안한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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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아침 풍경 / 윤보영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는지 아니?

    기지개 한번 켜고
    이 생각 저 생각 하다가
    가볍게 일어나서
    핸드폰을 열고

    씻고
    아침 먹고
    커피 마시고

    아침마다 바빠
    바빠도 여유가 있고
    그 여유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

    그 이유 궁금 하지?
    비밀
    절대 비밀!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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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생을 낙관하는 노래 / 정연복

    피고 지는 것
    안달 떤다고 되는 일 아닙니다

    피었다 질 때까지
    그만큼만 살면 됩니다
    비록 한철이지만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가만히 피고
    또 고분고분 지는
    세상의 모든 꽃들이
    참 아름다운 까닭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그만큼만 살아가면 됩니다
    너무 경박하지도 않게
    너무 심각하지도 않게

    꽃같이
    그저 한 송이 꽃같이
    환한 웃음으로
    잠시 살다 가면 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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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운 사람아
    마루 박재성


    잊자고 하면
    잊히어지면 좋으련만

    잊기 위해서 걸었던
    수많은 시간

    밤 그림자 쌓으면
    산을 이루고
    흘린 눈물 모으면
    바다를 메우련만

    내 앞의 산은
    얼마나 더 높아져야 하고
    내 앞의 바다는
    얼마나 더 깊어져야 하려나

    산의 높이만큼
    바다의 깊이만큼
    사랑했던 사람

    그래서
    그만큼 미운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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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딸기 To.웃는게 이쁜사람에게

    방긋 ^^
    가을바람을 싣고 온 9월도 이제 끝자락입니다.
    건강히 잘 보내셨는지요?
    9월 끝무렵이 되니..
    바람도 많이 선선해지고,
    하늘도 많이 높아진 것 같습니다.

    새로워진 계절이 주는 즐거움과 새로움처럼,
    10월은 즐겁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의 뜨거운 열정으로 어떤달보다 더 신나게 출발하세요^^

    그럼,오늘도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이 당신과 함께 하길 기도할께요^^
    당신은 웃는 모습이 제일 예쁩니다^^
    마니마니 웃어요 ~스마일 ^_^

    ♥~ have a nice day l think about you smile ~ ♥

    ♡┼…〃Ŀøυё딸기 ♡♣♧ε♡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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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멀리서 빈다 / 나태주

    어딘가 내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꽃처럼

    웃고 있는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눈부신 아침이 되고



    어딘가 네가 모르는 곳에

    보이지 않는 풀잎처럼 숨쉬고 있는

    나 한 사람으로 하여

    세상은 다시 한번 고요한 저녁이 온다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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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닐 버리는 법

    내부를
    잘 확인할 수 있게
    봉지를 평평하게 자르는 게 좋다.

    안쪽을
    확인할 수 없으면
    오염되었을 가능성 때문에
    재활용하지 못한다.

    또 딱지
    모양으로 접으면
    풍력 선별기가 빨아들이지 못하므로
    펴서 버리자.


    분리수거 잘하시죠

    이곳은 흐림...
    곳곳에 비소식있네요
    선선..건강유의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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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님....。

    바람결에 얼굴을 스치는 가을비..
    유난히도 올가을엔 잦은 비가 내리는것
    같습니다...가을비여서인지 소스란히 내리는
    가을비가 운치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사색을 즐기기엔 좋은 계절..떨어지는 낙엽만
    봐도 센치해지는 계절이 가을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이라는 이 선물같은 하루와 함께 소리없이
    잔잔히 내리는 가을비를 벗삼아 가을의 아름다운
    그림을 마음으로 그려보는 소중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사뿐한 발걸음으로 파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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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가 비라면
    그대의 지친 마음을 적셔주고
    내가 햇살이라면
    그대의 창에 보석같은 빛을 줄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꽃이라면
    그대의 차가운 마음에 향기를 주고
    내가 나무라면
    그대의 고단한 육신을 쉬게 할텐데
    나는 언제나 미약하여
    사랑이라는 선물을 바칩니다

    내가 주는 선물은 형태가 없어
    시간이 늘 뺏어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향기가 없어
    기억의 저편에 물러나 앉겠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을 받고자 속박하는 것보다는
    아낌없이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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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종이는 찢기는 쉽지만
    붙이기 어렵듯,
    인연도 찢기는 쉽지만 붙이긴 어렵습니다.

    마음을 닫고 입으로만 대화하는 건,
    서랍을 닫고 물건을 꺼내려는 것과 같습니다.

    젓가락이 반찬 맛을 모르듯
    생각으론 행복의 맛을 모릅니다.

    사랑은 행복의 밑천이지만
    미움은 불행의 밑천이 된다네요.

    행복의 밑천을 많이 많이 애용하는 날 되시길

    함께하는 좋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아이리스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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