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님의 프로필

당신이 보고 싶어요 당신이 그리워요 사진 속 환하게 웃음 짓는 고운 미소가 오늘따라 유난히 눈에서 떠나지 않고 있어요 .. 18년 09월 10일 09:0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09일

  • 예상우

    꽃이라서 그랬구나
    화려하고 싶었고
    향기도 찐하게 휘날리고 싶었구나

    아직도 ...
    젊음을 가시하고 싶은듯

    아직도...
    너와 속삭이고 싶은듯

    조용조용 사푼사푼
    느낌하나로 보고 듣고 읽자

    바람친구 구름친구 벗삼아
    파도처럼 하얀이를 들어 내고
    철썩 철썩....

    하얀 그리움만 밀물되고 썰물되고

    のj쁜님
    오늘 우리
    행복あ┣기로
    마음먹고 무조건 행복あ┣ぺ¶요!!

    ●─04 / 09──☆ 예 상우 ── 사랑 ●
    저장
  • 아그네스


    때로는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죽마고우처럼

    서로에게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소박하고 순수한 우정이고 싶고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살아가지만
    좋은 인연은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소중한 행복이지요.

    서로 손잡아주고 이끌어주며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오래오래 함께 가고 싶지요.

    오늘도
    어디를 가나
    봄꽃들이 반겨주는 고은 날

    그 힘과 사랑스러움 받아
    행복으로 채워지는 날 되세요.


    로사 님께^^^
    저장

04월 04일

  • 아그네스

    새봄이 되니
    개나리꽃이 피고
    진달래꽃도 피고
    목련꽃도 피어나더니

    성질이 급한 라일락도
    향기를 선물하면서
    피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4월도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달이네요.

    힘든 시기를 겪어 봤기 때문에
    남이 힘든 것도 쉽게 이해하게 되듯

    서로의 힘듦과 아픔까지도
    염려하고, 위로하고, 보듬어주는 맘으로

    오늘도
    함께하는 마음으로 안부를 여쭈면서

    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그대의 입가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시고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로사 님^^^
    저장

04월 03일

  •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가느냐고?
    굳이 묻지 마시게
    사람 사는 일에무슨 법칙이 있고
    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푸른 하늘에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구름바람 부는대로 흘러가지만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나 가진 만큼으로 만족하고
    남의 것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 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저장

03월 24일

  • 웃음은 幸福의 씨앗이고,
    健剛은 幸福한 삶의
    根源이랍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이 幸福이
    함께하시길 빌며

    저장

03월 20일

  • 아그네스

    이 땅에서 살면서
    많은 세파를 거치면서
    모나고 험한 것들이
    시냇가 조약돌처럼
    예쁘게 다듬어지고 해서
    사랑받고 있는 것처럼

    살면서
    온갖 일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행복을 느끼면서
    고마워지는 고은 인연들

    이런 것들이
    인생을 더 행복하게
    더 아름답게 하는 소중한 것일 거 같습니다.

    오늘도
    함께 하는 마음으로
    더욱 건갛하게 더욱 소망차게
    잘 지내시길 빕니다.

    로사 님^^^
    저장

03월 05일

  • 진달래와 연달래)
    참꽃인 진달래와 달리 먹을 수 없는 꽃이라 하여
    개꽃이라고 부르는 철쭉은
    한자 이름 척촉( 철쭉 척, 머뭇거릴 촉)에서
    유래 되었다고 하는데 아름다운 철쭉꽃을
    보느라 발걸음을 머뭇거린다는 뜻이란다.

    철쭉의 또 다른 한자 이름인 山客 역시
    철쭉꽃의 아름다움에 반한 나그네라는
    의미로 지어졌다고 한다.

    척촉의 의미가 발걸음을 머뭇거리게 할 만큼
    아름답다는 뜻 이외에
    개꽃인 철쭉을 먹은 양의 비틀거리는 걸음에서
    비롯되었다는 설도 있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는 모를 일이다.

    저장

03월 02일

  • 경칩에 개구리도 잠에서
    깨는날이죠!

    저장

02월 27일

    저장

02월 26일

  • 올한해 가족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