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II수아님의 프로필

【뮤직박스25】방송은 세이라디오 클릭 ↗ 10년 06월 17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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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레퀴엠 왔다가요~~ 콕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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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울 이쁜 여신 수아 누나 카페라테 한잔 하세요 ^^

    • 고마워 힐아 잘마실께~~~~~~~^^ 04월 26일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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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ABEtjstodsla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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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베키 ``
    ┏━━━┓
    ┃▒▒▒┃사랑은
    ┃▒사▒┃늘 감사로 시작해
    ┃▒▒♧┃감사로 끝나는 것이다.
    ┗━━━┛
    ┏━━━┓
    ┃▒▒♧┃사랑은
    ┃▒랑▒┃서로의 존경이며
    ┃▒▒▒┃배려인것이다.늘 관심을 주는 것이다.
    ┗━━━┛
    ┏━━━┓
    ┃▒▒♧┃사랑은 가끔...
    ┃▒은▒┃우체통 이어야한다
    ┃▒▒▒┃편지를 써 넣어 줄 수있는...
    ┗━━━┛

    비오는 금요일 오후시간 행복하니 보내세요.

    -베키 다녀갑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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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 하늘사랑

    유쾌.통쾌,상쾌하고
    기분 만땅 행복한 오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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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블랙캣
    。。◐∴∴◐ ◐∴∴◐。。。。。。。。♡
    。◐∴∴∴∴◐∴∴∴∴◐。。♡   
    。◐∴∴행복한한주∴∴◐。。。。 ♡
    。。◐∴∴즐겁게∴∴◐。。。  ♡  
    。。。◐∴블랙캣∴◐。。。。。。。。。♡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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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울 이쁜 수아 누나 회이트 데이 사탕 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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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글수레 울음이 타는 가을 강
    박재삼(1933~)

    마음도 한 자리 못 앉아 있는 마음일 때,
    친구의 서러운 사랑 이야기를
    가을 햇볕으로나 동무삼아 따라가면,
    어느새 등성이에 이르러 눈물 나고나,
    제삿날 큰집에 모이는 불빛도 불빛이지만
    해질녁 울음이 타는 가을 강(江)을 보것네,

    저것봐, 저것 봐,
    네보담도 내보담도
    그 기쁜 첫사랑 산골 물쇠가 사라지고
    그 다음 사랑 끝에 생긴 울음까지 녹아나고
    이제는 미칠 일 하나로 바다에 다 와 가는,
    소리 죽은 가을 강(江)을 처음 보것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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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언니 마음에 들었으면,,

    • 고마워 하나야~~~~~~ 이쁘다^^ 03월 06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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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장II수아 / 글씨체도 마음에 들어요~~^^ 03월 06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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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글수레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김영랑(1903~1950)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 위에
    오늘 하루하루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에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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