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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보기를 돌같이 하라.(취미:수석모으기) 18년 06월 30일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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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타인의 '인정' 을 얻기 위한
    '인정욕구' 를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남의 이목에 신경쓰느라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된다.

    내가 아무리 잘 보이려고 애써도
    나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있기 마련이니,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그 누구도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나만큼 오래 들여다 보지 않기 때문이다.

    남들 이목 때문에
    내 삶을 희생하는 바보같은 짓이 어디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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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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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가을을 선물로 드려요.

    사랑하는 그대들에게
    가을을 선물로 드릴게요.

    선물 보따리 속엔 선명하게 물들여진 파랑 한 하늘도 가득
    밝은 햇살의 반짝이는 풀잎도 가득

    행복&사랑은 덤으로 드릴게요.

    사랑하는 그대들에게
    가을을 선물로 드릴게요.

    선물 보따리 속엔 산들산들 가을바람도 가득
    우리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도 가득

    추억은 덤으로 드릴게요.

    가을바람에 실려 온
    향긋한 시원함도
    우리에게 평온함을 가져다줍니다.

    가을 햇살 같은 그대들의 기쁨으로
    오늘 하루도 늘 그런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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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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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II유민II 내일이 있음은 참 좋은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중 략>~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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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세요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줍니다

    * 잘난 사람이 되지말고
    진실한 사람이 되세요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두고 싶어집니다

    * 대단한 사람이 되지말고
    좋은 사람이 되세요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줍니다

    ♥ 오늘부터 실천 ㅎㅎ
    난 좋은사람이 될래요
    행복을 주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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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풍요로우신 꿈의 동산이여
    걱정 없으신 꿈의 사랑이여
    눈부심으로 밝은 초록빛하늘을 소망대로 희망대로 될지어다

    꿈처럼 떠다니는 하양구름
    그대와 사랑스럽게 그렇게
    그 곳으로 그 곳에서 달콤함으로 살고파 그렇게 꿈일지언정

    눈으로 날아가누나
    꿈으로 살아가누나
    뭉게구름처럼 포근함으로써 그렇게 그림을 그린 듯이 그렇게

    하늘을 날아가니 날고 싶어
    바다를 보면 물고기 되고파
    신이시여 나에게 꿈을 주었듯 소망대로 희망대로 살아가고파

    풍덩풍덩하며 물장구치며
    윙윙하며 하늘 날아가고파
    눈부심을 초록빛하늘을 주었듯이 소망대로 희망대로 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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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이토록 푸르른 날을,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 서정주 '푸르른 날'

    하늘 보셨나요?
    그 날이 바로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 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갗에 부딪히고
    오가는 사람들 사이에 나부끼는
    기분좋은 미소들,
    마냥 바라만 보고있어도 행복한
    그런 날이었습니다.
    이토록 푸르른 날을
    좀 더 자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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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지는 못해도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은 되지 못해도
    나쁜 사람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주지는 못해도
    험담은 하지는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웃게 해 주지는 못해도
    눈물을 흘리게는 말아야 합니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지는 못해도
    불행하게는 말들지 말아야 하고

    누군가를
    사랑해 주지는 못해도
    상처를 주지는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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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II유민II 홀로라는 것은
    천둥벌거숭이 철부지 하나
    물가에 앉아
    눈물로 내를 만드는 일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사방천지가 다 가시투성이라
    온몸이 긁히고 할퀴어
    상처가 없어질 날이 없더라

    해가 떠도 어둠이고
    창을 열어도 바람마저 외면해
    어디에 마음을 두어야 할지
    발은 지표면에 닿지 않고 둥둥 떠

    그런데도 살아야 하기에
    앙다문 입술에는 선혈이 흐르고
    턱까지 치받치는 숨결
    흔들리는 발길 곧추세워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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