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li별il님의 프로필

┏ ,*◐         ━┓                          <H> To.○○ 파란 장미는..  자연적으론 나올.. 19년 08월 20일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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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나는 나다

    '나'를 둘로 나누어
    하나는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고
    다른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싫어하지 말고,
    그래서 하나는 받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버리려고
    애쓰지 말고, 매 순간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해 보십시오.

    - 김기태의《지금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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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해피정 새해에 뜨는 해는 귀하의 큰
    온 세상에 뜻을 비추고 쉼 없는 기운으로
    내달릴 올..
    귀하의 한해가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한 해에도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바라오며
    넘치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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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 언제나 함께한 친구야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 나
    늘 함께하여준 나에, 친구야,

    세월에 쫓겨 도망 다니다 보니
    벌써 이 해도 다 지나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

    돌아오는 새해에는 더욱더
    돈독한 우정으로
    우리 함께 축복의 잔을 들어보자꾸나,

    이제는 서로의 건강을 지키며
    우리의 우정 다 하는 날까지
    이대로 지키며 변하지 말자 .

    친구야 이 해도 다 저물었구나...최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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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 ...파란별님께

    겨울의 풍경이 그려지는 12월의 금요일 아침이에요.
    참 많이도 추우시죠.?...겨울이니 추운건 당연하지만
    나이가 조금씩 들어갈수록 추위도 이젠 많이 두려워
    지는 것 같아요^^....금요일이라는 이름은 주말을 앞에
    둔 이름이라 조금이나마 기분좋은 마음으로 시작할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행복한 마음으로 시작
    하시길 바라며 시작되는 주말엔 가족과 함께 이 강한
    추위도 이겨낼수 있을만큼 따뜻하게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오늘도 작은 마음일지라도 따뜻함 한보따리
    전하고 갑니다.^^,,,행복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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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8일

  • 해피정 이힛 ~~~잘지내시죠 올만에 인사 드리죠
    또 까먹었다구 할라고 ㅎㅎ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게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팥죽도 드시고 좋은날만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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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 、걱정을 하든 안하든

    해가 뜨지 않음을
    걱정해도 해는 뜨고, 해가
    지는 것을 걱정해도 해는 진다.
    일상생활의 모든 일도 이와 같다.
    걱정을 하든 안 하든, 이루어질 것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이루어지지
    않을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 진우의《두려워하지 않는 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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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8일

  • 나는
    날마다 참으로 알찬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그 속에 담긴 기쁨과 아름다움과
    놀라움과 당황함, 깨달음, 심지어는
    고통에 이르기 까지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다 맛보기를 원합니다.

    -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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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8일

  • II유민II 마음이 너무 힘든 날..
    가까스로 다시 일으켜 세워 봐도
    또 다시 금방 무너져 내리는..

    아무도 곁에 없는 것 같고
    모든게 다 내탓인 것만 같고
    나에게만 오는 고통인 것만 같은

    그런 힘든 날이 있다..

    하지만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야겠지
    주저앉아 있다고 해결되는 건 없으니까..
    힘들어하는 내모습에
    더 힘들어할 사람도 있으니까..

    살다 보면
    몸이 힘든 날보다
    마음이 힘든 날이
    훨씬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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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6일

  • 신의 숨결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
    호화로운 자리에 있는 게 아닙니다.
    거친 들숨과 날숨이 함께 하는 곳에
    신의 숨결이 있습니다. 겉치레의 언어 잔치는
    공허일 뿐. 무언의 노동이 경건합니다. 내 삶의
    자리에서 살아가야겠습니다. 한 땀 한 땀
    그물에 손질하듯 삶을 한 칸 한 칸
    수놓아야겠습니다. 하루의
    삶이 거룩합니다.

    - 백상현의《길을 잃어도 당신이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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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7일

  • II유민II 가을이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투명한
    가을 분위기는
    정을 느끼게 하며
    친근감을 주고....

    청명한
    가을하늘을 향해
    해맑게 핀
    코스모스를 보면....

    정녕
    가을은 봄보다
    아름답습니다.

    가을이 아름다운 것은....
    가을이라는 계절 속에 ...

    다른 때보다
    더 많이....
    생각이 스며들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늘........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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