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라늬님의 프로필

고맙습니다...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하지 않게.. 제 자신에게 최면을 걸었는데 그건 지키고 가는거 같습니다. 떠나는 자리에서도 그 .. 13년 10월 25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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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II유민II 인연의 시간 ★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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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II유민II 문득
    석류꽃 이야기에
    흠칠 놀라며
    그대를 생각합니다
    하루 24시간
    생각 주머니 속 그대
    한 시라도 생각지 못하면
    존재할 수 없었던.
    이렇게 잊고만 삽니다
    고귀한 사랑이라든
    알량한 사랑도
    보잘것없는 말의 유희임에
    틀림이 없나 봅니다
    출퇴근길
    여름 석류꽃 필 때부터
    늘 걸음 멈추고
    쳐다보고 또 쳐다보았는데
    도시의 회색 그늘에 갇혀
    그대를 잊어버립니다
    석류꽃에 앉은 나비
    정말
    그대를 잊고 살고 싶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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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II유민II 이렇게 비 오는 날이면
    내 가슴에는 온통 당신 생각뿐입니다
    빗방울 떨어지는 소리는
    당신은 목소리로 들리고
    비에 젖은 나뭇잎을 보면
    꼭 그리움에 젖은 내 마음을 보는 것 같습니다
    비 오는 날 당신과의 추억
    천둥치는 소리에 놀라서
    꼭 안아 나누었던 비에 젖은 입술
    말하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 수 있었던
    당신과의 비 오는 날의 그 마음
    그 날의 아름다운 사랑이 또 그리워집니다
    사랑하는 당신
    시간이 흐르고 세월도 흐르고
    이제 떨어진 낙엽처럼 퇴색돼버린 몸뚱아리
    그 아름다운 사랑도 이제 그리워 할 수밖에 없네요
    비 오는 날에 나누었던 그 사랑
    먼 훗날 소풍 끝나고 다음 생에는 이루어지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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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II유민II 될놈은 떡잎부터 안다는
    옛 사람들의 교훈이 있다
    좋은 생각이 행동이 되고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새활이 되면
    성공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다
    가르침을 받아 들이는 자세
    받아 들인것을 실천하는 행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가는
    그런 사람의 성공은 시간적인 문제다
    매일 매일의 사소한 나의 생활이
    내 삶으로 엮여서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때
    너는 생활의 노예가 아니요
    너는 네 인생의
    참된 주인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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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II유민II 하얀 겨울 言語들이 바람의 靈魂처럼
    戰慄같은 춤사위로 흐드러져
    地上위에 수놓으며 흩날리네
    쓸쓸한 世上을 따사롭게 어루만지네

    달빛자락의 실루엣 孤寂한 새벽녘
    無時로 곁에 默然히 서성이는
    푸른 그리움을 超然하게 읊조리니
    夢想의 감미롭던 蜜語가 아슴하다

    枯渴된 理性은 邪念들을 내려놓고
    내 靈魂의 靈感의 빛이여
    내 안의 감미로운 節制여 시들지 말라
    深淵속 堅固한 孤獨이여

    許諾되지 않은 理性의 바다에서
    더께낀 我相들이 游泳하는
    渴望들의 魅惑의 言語遊戱
    寂寥속에 沈默을 사르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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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7일

  • 활기찬 라늬님 메추리알 의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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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5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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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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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09일

  • gustnr1004 안녕하세요^^처음접하는거라서 마니 부족합니다.가르침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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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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