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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행복이 머무는공간 트로트 넘버원~~~~~~~짱 07월 16일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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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가을향기 아침부터
    가을비가 추적 추적 내리네요...
    한주의 끝자락에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시고
    즐거운 추석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좋은 하루 보내시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많이 웃고 미소지으며,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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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래오 /진//검/안녕 하세요 /파/금산에 창현약초인삼사 입니다/빨/ 많이 주문해주시고 찾아 주시면/주/ 정성을 다하겟읍니다 /빨/수삼 건삼 홍삼 약초 녹용 녹각 /파/각종. 건강식품일체 도소매 합니다 /초/매장 041-751-2204.폰010.9669.2234. 연락주시면 정성껫 /파/보내 드리겟 읍니다... 대표.이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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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명품 인생 ♡

    명품을
    싫어할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명품을 갖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명품을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우리 삶이 명품이 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옷으로, 가방으로, 신발로
    자신을 치장하는
    겉치레 인생이 아니라

    당당함과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자신의 매력을 뽐내는
    명품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기 이름 석 자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그 이름을
    더럽히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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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멋진 사람이 되지말고
    따뜻한 사람이 되렴.

    멋진 사람은 눈을 즐겁게 하지만,
    따뜻한 사람은 마음을 데워 준다.

    잘난 사람이 되지말고
    진실한 사람이 되렴.

    잘난 사람은 피하고 싶어지지만,
    진실한 사람은 곁에 두고 싶어진다.

    대단한 사람이 되지말고
    좋은 사람이 되렴.

    대단한 사람은 부담을 주지만,
    좋은 사람은 행복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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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남아 있는 시간은 얼마일까

    아프지 않고
    마음 졸이지도 않고
    슬프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온다던 소식 오지않고
    고지서만 쌓이는 날
    배고픈 우체통이
    온종일 입벌리고 빨갛게 서있는 날
    길에 나가 벌받는 사람처럼
    그대를 기다리네

    미워하지 않고 성내지 않고
    외롭지 않고 지치지 않고
    웃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까닭없이 자꾸자꾸 눈물만 흐르는 밤
    길에 서서 하염없이 하늘만 쳐다보네
    걸을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바라보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한
    사랑할 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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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나사 중요한 결정은 지도자 한명이 아니라 조직에 맡겨라
    아무리 뛰어난 지도자라도 가끔은 잘못된 결정을 내린다
    답은 위대한 조직에 있다

    글 출처:최선의 결정은 어덯게 내려지는가
    지은이:토머스 대븐포트 & 브룩맨빌
    김옥경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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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 II유민II 가을은 바람부터 색깔이 다르다
    붉은 바람이 불어
    온 천지를 붉게 물들이고
    마음마저 붉게 물들이는 계절이다

    가을엔 코를 스치는 내음에서
    커피의 향기가 스며들어
    그이의 체취와 닮아서일까
    아련한 그리움이 밀려오는 계절

    가을의 미소를 보면 황홀의 극치
    혈류를 타고 도는 전율에
    어쩌지 못하는 오르가슴
    눈으로 가슴으로 전신에 퍼진다

    대지의 여신 가이아의 축복
    황금빛 바다의 잔물결
    가을은, 가을은 아름다움과
    넉넉한 마음의 여유를 주는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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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II유민II 너는 네 말만 하고
    나는 내 말만 하고

    같은 장소
    같은 시간
    대화를 시작해도
    소통이 안되는 벽을 느낄 때

    꼭 나누고 싶어서
    어떤 감동적인 이야길
    옆 사람에게 전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을 때

    나는 아파서 견딜 수가 없는데
    가장 가까운 이들이
    그것도 못 참느냐는 눈길로
    나를 무심히 바라볼 때

    내가 진심으로 용서를 청하며
    화해의 악수를 청해도
    지금은 아니라면서
    악수를 거절할 때

    누군가 나를 험담 한 말이
    돌고 돌아서
    나에게 도착 했을 때
    나는 어쩔 수 없이 외롭다
    쓸쓸하고 쓸쓸해서 하늘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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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 NDII촌장님께서 그리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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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DII촌장님께서 민정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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