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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가득~ 활짝웃어보세요 12년 08월 09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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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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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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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좋은 인연 아름다운 삶

    마음이 통하여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참 좋은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하는 참 좋은 인연으로 영롱한
    아침 이슬처럼 맑고 밝은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푸른 삶의 향내음이 가득한
    참 아름다운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늘 함께 할 수 없지만 마음깊이 흐르는 정으로
    말을 하지 않아도 느낌만으로 삶의 기쁨과 아픔을
    나누며 웃음과 눈물을 함께 하는 참 따뜻한 삶의
    인연이고 싶습니다.

    우리 서로에게 함께 하는 마음으로 마음에 남겨지는
    깊은 정으로 늘 맑은 호수같이 푸른 삶의 참 좋은
    인연으로 오래 기억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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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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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 II유민II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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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 II유민II

    커피 같은 그리움

    그대는
    내게서 뗄 레야 뗄 수 없는
    커피 같은 그리움인가 봐
    그대가 보고 싶을 때마다
    커피를 마시고
    커피 향처럼 그대를 떠올리네

    부드러운 그 향기에 취하도록
    마셔도 질리지가 않아
    하얗게 피어오르는
    그대의 그리움을 마신다

    이 가슴에
    아프도록 스며들어 가지만
    카페인처럼
    나는 그대에게 중독이 되어버린 지 오래
    날마다 그대 향한 그리움이 밀려오는데,
    끊을 수 없는 커피처럼
    또 그렇게 그대를 찾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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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II유민II 행복은 특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
    감정인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 소유 했다 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을 것이고
    기쁨이 없는 곳에는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위기에서 구출 되었을 때는
    감사가 있어도
    무사한 하루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에서 피어나는 기쁨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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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 II유민II ★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고
    ★ 평안한 사람은 현재에 산다.

    ☆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 이었지만
    ☆ 오늘은 만들어갈 수 있는 날이고
    ★ 내일은 꿈과 희망이 있는 날이다.

    ☆ 내가 웃어야 내 행운도 미소짓고
    나의 표정이 곧 행운의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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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II유민II 시간의 선물♡

    내가 살아 있기에
    새롭게 만나는 시간의 얼굴
    오늘도 나와 함께 일어나
    초록빛 새 옷을 입고 활짝 웃고 있네요.

    하루를 시작하며
    세수하는 나의 얼굴 위에도
    아침 인사를 나누는 식구들의 목소리에도
    길을 나서는 나의 신발 위에도
    시간은 가만히 앉아
    어서 사랑하라고
    나를 재촉하네요.

    살아서 나를 따라오는 시간들이
    이렇게 가슴 뛰는 선물임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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