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님의 프로필

내 삶이 힘들어도 음악으로 위로 받고 살아 가는 내자신이 고맙다 05월 19일 13:5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25일 (오늘)

  • 어린시절추억 빈손이 주는 행복


    당신이 진정으로 누군가의 손을 잡길 원한다면
    움켜쥔 것들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한사람의 손을 잡으려면 한사람의 가슴을 품으려면
    빈손일수록 더 깊게 밀착할 수 있는 것...

    당신이 진정으로 영원한 사랑을 만들고 싶다면
    집착도 욕심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당신의 손에 묻은 땟 국물로 인해
    당신의 손에 남은 찌꺼기로 인해
    보석 같은 사람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행복은 먼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당신이 찾지 않았을 뿐입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삶을 엮고 싶다면
    빈손이 주는 행복을 잊지 마세요.


    - 출처 : 《행복 이야기》 중에서 -
    저장

10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


    불이 나면 꺼질 일만 남고
    상처가 나면 아물 일만 남는다.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목에 걸린 말 한마디
    잘 다스리면 온종일 행복하고
    잘못 다스리면 온종일 불행하다.

    지금 그대가 던지는 말
    그 말은 결국 그대에게 돌아온다.

    세상이 아무리 밝다 해도
    그대 마음이 불 밝히지 못하면 깜깜한 절벽이요.

    세상이 아무리 어둡다 해도
    그대 마음의 불 밝히면 탄탄대로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영원하지 않은 것 또한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을 알면 마음이 쉬어진다.


    ~< 계 속 >~
    저장

10월 22일

  • 어린시절추억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미안해하지 말아요.
    늘 부족하다 하지 말아요.
    당신의 존재로 꿈을 빚는 나는
    마음의 보석 상자를 간직했는데요.

    힘들어하지 말아요.
    늘 안타까와하지 말아요.
    당신의 마음 하나로 깨어나는 나는
    또 하나의 선물로 채우는 걸요.

    빛을 삼켜 먹은 어둠이
    어제를 유린했던 시간이었지만
    다시 그려나가는 내 안의 아름다움은
    당신이란 이름의 선물 때문인걸요.

    한 세상 키 작은 잎새가 된다 해도
    바람이 할퀴고 간 들녘으로 남는다 해도
    당신이 함께 하는 하루는 눈부신 선물인걸요.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10월 15일

  • 어린시절추억 ◇ 행복한 시간표 ◇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앤 랜더스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사고는 힘의 근원이 됩니다.

    노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놀이는 변함 없는 젊음의 비결입니다.

    책 읽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독서는 지혜의 원천이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역경을 당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생활에 향기를 더해줍니다.

    웃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 < 계 속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

10월 08일

  • º♡º 친구에게 º♡º

    오늘은
    문득 멀리 있는 친구에게
    한 장의 편지를
    쓰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몹시 행복합니다.

    날은 점차 어두워지고
    하늘이
    어둠으로 물들면
    작은 별 하나 떠오릅니다.

    그 별을
    물끄러미 보고 있으면
    친구의 얼굴이
    그 위에 겹쳐집니다.

    삶은 타오르는 촛불처럼
    자신의 몸을 불사르면서
    누군가에게 빛을 던지는 그런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떠울리게 됩니다.

    문득 작은 별 위에
    사랑 하나 걸어두고 싶습니다.

    - 《전혜령 》-


    저장

10월 07일

  • 하늘에서 하루의 빛을 거두어도
    가는 길에 쳐다볼 별이 있으니
    떨어지는 잎새귀 아래 묻히기 전에
    그대를 찾아 그대 내 사람이리라

    긴 시간이 아니어도 한 세상이니
    그대 손길이면 내 가슴을 만져
    생명의 울림을 새롭게 하리라
    내게 그 손을 빌리라 영원히 주라

    홀로 한쪽 가슴에 그대를 지니고
    한쪽비인 가슴을 거울 삼으리니
    패물 같은 사람들이 지나간 상처에
    입술을 대이라 가을이 서럽지 않게....

    -《 김광섭 》 ♠♠♠ 가을이 서럽지 않게 ♠♠♠

    저장

10월 04일

  • ∞▶ 꽃잎의 사랑 *♡* ◀∞

    내가 왜 몰랐던가,
    당신이 다가와 터뜨려 주기 전까지는
    꽃잎 하나도 열지 못한다는 것을.

    당신이 가져가기 전까지는
    내게 있던 건 사랑이 아니니
    내 안에 있어서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니

    아아 왜 몰랐던가,
    당신이 와서야 비로소 만개할 수 있는 것.
    주지 못해 고통스러운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 《 이정하 》-

    저장

10월 03일

  • 예쁜 가을 단풍처럼
    행복과 보람으로 물드는
    황금 주말 풍요로운
    여유있는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복이얌 아찌 잘해주지 잘 살기 바랄게
      못해주면 언제든지 네한테 연락해 혼내줄게 ~ㅎ 10월 03일 12: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9월 30일

  • ◈♧ 오늘부터 더 잘 버터보자

    『 신성원 』

    바쁠 때는 바쁜 대로 힘들었고,
    시간 여유가 있을 때는
    심심해서 권태로웠다.

    너무 바쁠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낼 수 있는 단 하루가 간절했고,
    아무 일 없는 나날이 이어질 때는
    펄떡펄떡 싱싱하게 살아 있는
    심장을 확인할 수 있을 만큼
    깊이 물두할 일이 필요했다.

    우리는 늘 지금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어 한다.
    다들 그렇듯 가지 않은 길을 동경한다.

    그러니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저 살아남는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가 있고 용기가 있는 것이다.

    살아남은 자에게는 희망이 있고,
    살아남은 자에게만 꿈이 있기 때문이다.

    저장

09월 28일

  • 어떤 기쁨...(⌒ε⌒)Ω

    - ο 고은 ο -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계의 어디선가
    누가 생각했던 것
    울지 마라

    지금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계의 어디선가
    누가 생각하고 있는 것
    울지 마라

    지금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세계의 어디선가
    누가 막 생각하려는 것
    울지 마라

    얼마나 기쁜 일인가
    이 세계에서
    나는 수많은 나로 이루어졌다
    얼마나 기쁜 일인가
    나는 수많은 남과 남으로 이루어졌다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