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영님의 프로필

네진욱님 11월 06일 19:1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1월 12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끓으려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끓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행복이 오고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위로를 받으며
    예상하지도 못한곳에서 답을 찾기도합니다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장

11월 10일

  • 자연사랑 네 문재인대통령,,,,연설문에서,,,,,,기회는 평등 하게 과정은,,,,,,공정하게 결과는,,,,,,정의롭게 한말 다 거짓말 이네요
    저장

11월 06일

  • 소영  네진욱님
    저장

11월 05일

  • 진욱이 소영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편안하시고 좋은하루 보내셨는지요
    항상 진욱이 노래 홍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장

11월 02일

    저장

11월 01일

  • 리차드김 개금이군요?..왜 여태 몰랏징
    저장

10월 30일

  • 당신사랑 우리가 서로 행복할 수 있다면
    글/ 용 혜원

    뻔한 세상 뻔하게 살아가는데
    슬픔이 되어버릴 사랑을
    만들 필요가 있습니까

    서로의 마음을 알고
    서로가 사랑했다면
    서로가 행복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불행한 종말을 알면서도
    감당할 수 없는 아픔을 쏟아내며
    욕망을 연소시키는 불길 속으로 뛰어들도록
    어리석지는 않을 것입니다

    사랑은 욕심이 없을 때 아름답습니다
    상처를 주고받지 않을 때
    그리워할 마음이 생겨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존재하며
    서로를 마음껏 축복해주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저장

10월 29일

  • 순수강산1 -가는 가을애(愛)-

    가을이 탄다
    마지막 남은 정열 빨갛게 불태우다 파르르 떨고
    끝없이 펼쳐진 파란 하늘은 희미하게 멀어져간다

    푸른 강물은 하얀 깃털 갈대 숲 사이로 숨 죽여 흐르고
    반짝반짝 낮빛들 눈부시지 않게 일렁인다

    그리움 가득 품은 숨은 아픔들이 알알이 맺히는데
    메말라진 가슴엔 눈물이 없어 울지 못하고
    울지 못해 아프지도 않다

    허전한 들녘에 차가운 바람이 분다
    스산한 마음 지는 석양 노을 물드는 깊은 아쉬움에
    차마 발걸음을 떼어놓지 못한다
    저장

10월 27일

    저장

10월 26일

  • 한잔해
    한잔해
    고생하는데,....

    저장